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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교도관이 본 'MB 접견'…"일반인 1년에 한 번도 어려워"
    교도관이 본 'MB 접견'…"일반인 1년에 한 번도 어려워" ... 해달라고 어머니가 그렇게 부탁해서 동부구치소에 장소변경 접견을 신청했는데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앵커] 그러면 현직 교도관은 뭐라고 하나요? [기자] 저희가 현직 교도관도 한번 만나봤는데 이것 역시 한번 직접 들어보시죠. [현직 교도관 : 장소변경 접견은 직원이나 수용자들 하는 말 중에 돈 찔러주지 않고는 할 수 없을 정도다, 이럴 정도로…] 물론 이 전 ...
  • 유리막 없이 접견도 길게…MB의 '특별한' 수감생활
    유리막 없이 접견도 길게…MB의 '특별한' 수감생활 ... 권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기간 특별접견도 48번 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반 수용자들의 경우 변호인 접견은 1년에 6~7번 정도, 특별 접견은 1년에 0.1회꼴입니다. 피고인의 ... 가족들이 말할 사안이라고만 했습니다. (영상디자인 : 이정회·정수임) 관련 리포트 보러가기 교도관이 본 'MB 접견'…"일반인 1년에 한 번도 어려워" 김필준 기자 / ...
  • 대구 인권단체, “교도소 에이즈 감염 수용자 정보노출 인권 침해”
    대구 인권단체, “교도소 에이즈 감염 수용자 정보노출 인권 침해” ... 화원읍 대구교도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도소 측이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필증·HIV) 감염수용자의 감염사실과 개인정보를 유포한다며 재발방지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HIV 감염 환자(혹은 병력자)의 ... 자유불가침권, 행복추구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인권단체에 따르면 대구교도소에서는 교도관은 물론이고 사동 도우미들(동료 수용자)에게 HIV감염 사실을 무차별적으로 유포돼 광범위하고도 ...
  • 양승태, 구속 전 '운동복' 입고 대기…수의 아닌 이유는
    양승태, 구속 전 '운동복' 입고 대기…수의 아닌 이유는 ... 피의자는 수의 대신 운동복을 입는다. 이후 법원이 구속영장 발부를 결정하면 구치소 내 신분도 미결수용자로 바뀌어 입소 절차를 거치게 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는 구속 심사 후에도 전직 대통령 ...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 중앙지검으로 향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양 전 대법원장은 미결수용자로 신분이 바뀌면서 일반 입소자와 같은 절차를 거친 것으로 보인다. 미결수용자교도관에게 이름과 ... #양승태 #운동복 #구속영장 발부 #구속 심사 #대법원장 출신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박근혜 전 대통령께 넣어준 책 400권 … 만화책도 내가 추천”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박근혜 전 대통령께 넣어준 책 400권 … 만화책도 내가 추천” 유료 ... 한다. 외부인들이 접견을 많이 오고 운동도 시간이 되면 늘 한다. 여기 와서 보니 BH(※교도관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이 약칭으로 불렀다)도 정해진 시간표를 따라 움직이고 교도관들이 얘기하면 ... 수인번호가 빨간색으로 점멸한다. 접견 신청서의 수용자(수형자) 번호란에 '503'을 적고 수용자 성명란에 '박근혜'를 쓴 뒤 신청서를 내밀었다. 조용히 서류를 받아든 여성 교도관이 미소를 ...
  • “재범 막게 생계형 초범 따로 수용 … 일 끝나면 교도소로 퇴근”
    “재범 막게 생계형 초범 따로 수용 … 일 끝나면 교도소로 퇴근” 유료 ... 담장 안 현실은 심각했다. 범죄의 고리를 끊기 위한 노력과 희망이 뒷전으로 밀려나 있었다. 수용자 여러 명이 한방을 쓰는 혼거가 일상화하면서 서로 범죄 스킬을 공유해 더 큰 범죄자가 되는 사례도 ... 수 없다. 또 새로운 교정시설이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도 알리려고 한다.” 교도관들도 어려움을 호소하는데. “범죄자를 상대해야 하는데 여기에 열악한 시설이 더해지면 제 역할을 ...
  • 5~12명 한방서 취침·식사·용변 … “재소자, 가축 아닌 사람이다” 유료 ... 사회복귀 프로그램 등을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교도소·구치소의 동선이 꼬이면 사고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교도관들이 계호 업무에 집중해야 한다. 교정·교화는 뒷전으로 밀린다. 한국의 교도소·구치소에선 민원인 접견실이 수용동 외부에 위치한다. 교도관이 10여 명의 수용자를 인솔해 미로처럼 꺾인 주복도와 계단, 지하통로를 지나야 한다. 하루에 평균 11차례,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