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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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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공부 포기 학생' 양산하는 교육…국가의 책임 방기다 유료 ... 정부'가 가슴 아파해야 할 현실은 이렇게 계속된다. 가난이나 가정환경이 미래 세대의 꿈을 가로막지 않도록 하려면 공교육이 '기본'은 책임져야 한다. 어떻게든 영포자(영어 포기 학생)·수포자(수학 포기 학생)를 줄여야 한다. 기초 실력 부족 때문에 좌절하고 주눅 든 학생을 그대로 학교 밖 세상으로 보내는 것은 국가의 책임 방기다. 헌법 31조에는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
  • “학력 저하 원인은 잠자는 교실…교사 혼자 문제 푸는 수업 바꿔야”
    “학력 저하 원인은 잠자는 교실…교사 혼자 문제 푸는 수업 바꿔야” 유료 ... 비율이 10%를 넘었다는 정부 발표에 대해 “더 늘었어도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27년간 용산고·세종과학고 등에서 수학 교사로 근무한 그는 2011년 퇴직 후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수포자'(수학 포기자) 문제를 연구해 왔다. 최 대표는 학력 저하의 이유를 묻자 “교실”이라고 답했다. “유명하다는 교사들조차 '수업을 아무도 안 듣는다'고 할 정도다. 절반 이상이 잠자고, 공부 ...
  • “김밥 4개 꺼내 먹고 또 2개 먹으면 몇 개” 생활 속 사례로 음수 개념 설명하니 “아하”
    “김밥 4개 꺼내 먹고 또 2개 먹으면 몇 개” 생활 속 사례로 음수 개념 설명하니 “아하” 유료 ... 설명이 제일 마지막에 나온다. 유 교사는 “학생 스스로 수학 개념을 탐구하고 발견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며 “대부분의 수학교실은 교사가 일방적으로 설명하고 문제풀이만 하기 때문에 '수포자(수학 포기자)'가 양산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지수·로그 함수는 외계어” 고교생 10명 중 6명이 수포자 수포자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수학 수업을 개선하려는 교사들이 늘고 있다. 이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