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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배] 군더더기 없는 한연욱, 3R 진출 '디팬딩 챔피언' 대구고

    [대통령배] 군더더기 없는 한연욱, 3R 진출 '디팬딩 챔피언' 대구고 유료

    ... 직구 구속은 시속 135km 안팎에 형성돼 빠르지 않았다. 부족한 구속을 채운 건 완급조절과 제구였다. 한연욱은 이승민, 여도건과 함께 대구고 '투수 빅3'다. 수도권 A구단 스카우트는 "사이드암 투수로 나쁘지 않다. 힘으로 승부하는 유형은 아닌데 슬라이더를 비롯한 공의 무빙(움직임)이 좋다"고 했다. 올해 고교리그 성적은 3승 1패 평균자책점 1.16. 삼진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
  • Mr 디테일 김승호, 격투기 파이터 정하늘…WTO 링 올랐다

    Mr 디테일 김승호, 격투기 파이터 정하늘…WTO 링 올랐다 유료

    ... 세종에서 국제 변호사로 이름을 날렸다. 2016년엔 글로벌 법률시장 평가기관인 체임버스 앤 파트너스로부터 '떠오르는 변호사'로 선정됐다. 산업부는 지난해 4월 정 과장을 통상분쟁대응과장으로 스카우트했다. 정 과장을 중심으로 한 정부 대응팀은 WTO 한·일전 1차전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제네바 호텔에 '워룸(War Room)'을 차려 3주간 밤샘을 마다치 않고 시뮬레이션을 반복한 결과다. ...
  • 북일고 투수 신지후 “아버지 따라 한화서 뛴다”

    북일고 투수 신지후 “아버지 따라 한화서 뛴다” 유료

    ... 한화 이글스 1차 지명자다. 그의 아버지는 한화 포수였던 신경현(44) 전 코치다. 신지후는 키 1m98㎝, 체중 101㎏의 체격으로 최고 시속 153㎞ 강속구를 던진다. 임주택 한화 스카우트 차장은 “지난해엔 제구력에 문제를 드러냈다. 하지만 올해는 나아진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신지후는 제물포고를 상대로 4와 3분의 2이닝 동안 2실점, 4-2 승리를 이끌었다. 투구 수 제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