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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은 외친다 '나는 나야' 유료 ... 말했다. 학창 시절 노스페이스 패딩을 교복처럼 입고, 20대 들어서는 욜로(YOLO)를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와도 차이가 난다. 밀레니엄 키드들은 유명 연예인이 광고하는 브랜드 제품보다 유튜브 스트리머(BJ) 등 인플루언서의 추천을 더 신뢰한다. 전 세계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첫 세대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따로 또 같이'가 이들의 정체성인 셈이다. 홍주은 진저티프로젝트 대표는 “밀레니얼 ...
  • 그들은 외친다 '나는 나야' 유료 ... 말했다. 학창 시절 노스페이스 패딩을 교복처럼 입고, 20대 들어서는 욜로(YOLO)를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와도 차이가 난다. 밀레니엄 키드들은 유명 연예인이 광고하는 브랜드 제품보다 유튜브 스트리머(BJ) 등 인플루언서의 추천을 더 신뢰한다. 전 세계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첫 세대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따로 또 같이'가 이들의 정체성인 셈이다. 홍주은 진저티프로젝트 대표는 “밀레니얼 ...
  • [메인]콜라보레이션에 흠뻑 빠진 패션계…지금은 협업이 '대세'
    [메인]콜라보레이션에 흠뻑 빠진 패션계…지금은 협업이 '대세' 유료 ... 평가다. 비단 캐릭터만이 아니다. 패션 업계에선 SNS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자랑하는 인플루언서와 협업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휠라는 지난달 유튜브에서 두꺼운 팬층을 확보한 전문 게임 스트리머 '우왁굳'과 협업 제품인 '휠라 X 우왁굳 콜라보 에디션 시즌2'를 내놨다. 우왁굳 특유의 시그니처 캐릭터와 그가 자주 사용하는 멘트를 제품 곳곳에 투영했다. 이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