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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브리핑] '기내식 대란' 운임 최대 20% 보상 유료 아시아나항공은 이른바 '기내식 대란'으로 항공기 출발이 지연돼 불편을 겪은 승객 2만5000여명에게 운임의 10~20%를 보상하기로 했다. 1시간 이상 지연된 승객에게는 운임의 10%, 4시간 이상 지연된 승객에게는 최대 20%를 보상한다. 또 기내식을 못 받은 승객에게는 해당 노선의 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해줄 방침이다.
  • [경제 브리핑] '기내식 대란' 운임 최대 20% 보상 유료 아시아나항공은 이른바 '기내식 대란'으로 항공기 출발이 지연돼 불편을 겪은 승객 2만5000여명에게 운임의 10~20%를 보상하기로 했다. 1시간 이상 지연된 승객에게는 운임의 10%, 4시간 이상 지연된 승객에게는 최대 20%를 보상한다. 또 기내식을 못 받은 승객에게는 해당 노선의 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해줄 방침이다.
  • 촛불로 번진 아시아나 기내식 대란 … “하면 된다식 경영이 부른 참사”
    촛불로 번진 아시아나 기내식 대란 … “하면 된다식 경영이 부른 참사” 유료 ... 6일 오후 6시 광화문광장에는 후드티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아시아나항공 직원 100여명이 LED 촛불을 들고 모였다. 기내식 대란 과정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하청업체 대표를 추모하는 ... 탑재가 늦어지면서 1일 오후부터 항공편이 몇시간씩 줄줄이 지연됐다. 급기야 기내식 없이 출발해 승객들이 배를 곯는 일까지 벌어졌다. ◆화인CS 대표는 왜 극단적 선택을 했나 =지난 2일 샤프도앤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