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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엔 가스, 한·일과는 경협 … 러, 아시아로 중심이동
  • 격투기광 푸틴, 22일 소림사 방문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신남방정책, 환인도양 전역으로 확대하라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신남방정책, 환인도양 전역으로 확대하라 유료 ... 못지않게 불안한 파키스탄을 비켜 바다로 나갈 수 있다. 이 하이웨이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천연가스를 페르시아만으로 직송할 뿐 아니라 카자흐스탄과 카스피해 연안의 천연가스들도 이 길을 따라 인도양의 ... 연안 국가들, 특히 그 동서부 연안 지역이 포함되면 한반도에서 육로로 북상한 신북방정책이 시베리아와 중앙아시아를 거쳐 아프가니스탄~이란 에너지 하이웨이를 따라 내려가 페르시아만에서 신남방정책과 ...
  • [남정호의 시시각각] 질주하는 한·러 경협, 과속 조심하라
    [남정호의 시시각각] 질주하는 한·러 경협, 과속 조심하라 유료 ...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가입에 성공했다. 이런 노력이 빛을 보면 부산에서 실은 화물이 동해안을 따라 블라디보스토크까지 간 뒤 시베리아 횡단철도로 유럽에 도착하는 꿈이 이뤄진다. 45~50일 걸리던 바닷길이 절반으로 주는 것이다. 가스관 프로젝트도 전망이 밝은 분야다. 시베리아에서 한국까지 가스관을 묻으면 서울에서 러시아산 가스를 쓰는 날이 온다. 하지만 명심할 ...
  • [논설위원이 간다]"기차로 두만강 건너 평양 지나 서울 가고 싶어요"
    [논설위원이 간다]"기차로 두만강 건너 평양 지나 서울 가고 싶어요" 유료 ... 두만강을 경계로 북한·중국·러시아 3국이 국경을 마주한 곳이다. 이순신 장군이 수군만호(萬戶·직 명칭)로 활약한 녹둔도(鹿屯島) 추정지 인근이다. 중앙선 구분도 없이 아스콘으로 포장한 왕복 ... 동북아 평화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었다. 이석배 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는 "연해주 정부 측 계자가 최근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며 "전력망 연계, 철도 연결, 가스관 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