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1등 뺏기면 울던 완벽주의자 람, 홍콩인의 적이 되다
    1등 뺏기면 울던 완벽주의자 람, 홍콩인의 적이 되다 유료 캐리 람. [EPA=연합뉴스] 200만명의 반대 시위에 홍콩 정부가 결국 백기를 들며 논란의 '범죄인 인도법'이 철폐 수순을 밟을 수도 있단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시위대의 가장 큰 표적이 된 캐리 람 행정장관의 운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선 그가 예정된 임기(2022년 6월30일)를 채 못 채우고 물러날 수도 있다고 전망한다. 시위대가 법안 철폐만큼 ...
  • [글로벌 아이] 홍콩 시위…누가 최후의 승자일까
    [글로벌 아이] 홍콩 시위…누가 최후의 승자일까 유료 ... Tyranny)' 포스터가 눈에 들어왔다. 시진핑 주석과 캐리람 행정장관 등 홍콩을 망쳤다는 7인의 사진이 걸렸다. “우리는 폭도가 아니다.” “행정장관 하야하라.” “악법을 중국에 송환하라.” 시위대 구호였다. 곳곳에 정당 부스가 보였다. 공민당·민주당·노동당·사회민주연선·열혈공민 등 홍콩 본토파와 민주파 정당이다. 오는 11월 구의회, 내년 입법회 선거에서 약진을 노렸다. 대만 ...
  • G20 우군 모으기 바쁜 시진핑, 앞마당 홍콩서 복병 만났다
    G20 우군 모으기 바쁜 시진핑, 앞마당 홍콩서 복병 만났다 유료 ... 중국 당국은 사태가 이처럼 커질 줄 몰랐던 것으로 보인다. 홍콩 현지 분위기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홍콩 정부의 입장을 지지한다”는 입장만 되풀이하다가 홍콩인의 분노를 키웠다. 결국 시위대와 경찰이 격렬하게 충돌한 12일 이후에야 중국 공산당 서열 7위인 한정(韓正) 정치국 상무위원을 홍콩에 이웃한 선전(深?)에 보내 사태 수습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시위대는 캐리 람 행정장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