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신갈고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포토]엄원상, 경기 신갈고 희망

    [포토]엄원상, 경기 신갈고 희망

    국제축구연맹(FIFA) 2019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U-20 축구대표팀 격려금 전달식이 1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조선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u-20 엄원상이 격려금을 받고 난 후 가족, 지도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광삼 기자yang.gwangsam@jtbc.co.kr/2019.07.01/
  • 수원FC, 골키퍼 전수현-수비수 김영찬 임대영입

    수원FC, 골키퍼 전수현-수비수 김영찬 임대영입

    ... 골키퍼로 32경기를 뛰었다. 전수현은 박형순과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전북에서 데려온 김영찬은 큰 키(189cm)를 활용한 공중 볼 처리와 과감한 대인방어가 장점으로 꼽힌다. 용인 신갈고와 고려대를 졸업한 뒤 2013년 전북에서 데뷔했고, 대구와 수원FC, 안양을 거쳤다. 두 선수는 “팀이 1부 리그로 승격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장환순기자/jang...
  • '전지훈련 메카' 하동 동계훈련 열기 후끈

    '전지훈련 메카' 하동 동계훈련 열기 후끈

    ... 12팀이 일주일간 동계훈련을 겸한 여자배구 고등부 스토브리그를 펼치며, 같은 달 20일부터 화성시청, 중부대, 영천시청이 일주일간 훈련을 이어간다. 축구팀으로는 서울중경고, 수원매탄고, 경기신갈고, 솔FC유스팀 등 고등부 남자축구 4팀이 6일∼18일 공설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이어 오는 18일∼내달 2일 전국의 중·고·대학 여자 축구 14팀이 공설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기초훈련을 ...
  • [함양소식]문화예술회관, 상설공연단 참여자 공모 등

    [함양소식]문화예술회관, 상설공연단 참여자 공모 등

    ... 전지훈련팀들은 종합운동장과 생활체육공원, 고운체육관 등 잘 조성된 선수친화형 체육시설을 활용하며 청정 환경 속에서 훈련과 힐링을 경험하게 된다. 축구팀의 경우 서울 경신고·서울 광문고·경기 신갈고·거제고·아산무궁화U-18등 남자 중고등부 11개팀과 충주 예성여중·강릉 하슬라중·광주 광산중, 인천 가정여중 등 여중 7개팀, 중앙대·아주대 등 대학 2개팀 등 모두 18개 팀이 찾는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영남대 1·2학년 대학축구 우승…김경준의 눈물은 더 뜨거웠다

    영남대 1·2학년 대학축구 우승…김경준의 눈물은 더 뜨거웠다 유료

    ... 날려버리는 날카롭고 시원한 득점포였다. 이로써 김경준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득점왕(7골)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최다 득점(6골)의 영광을 안았다. 기량과 멘틀이 날이 갈수록 성숙하고 있다. 신갈고를 졸업한 김경준은 2015년 입학할 때부터 '수퍼루키'라는 애칭을 얻었다. 나이는 어리지만 예리한 공격력과 축구 센스를 가졌다고 평가됐다. 반면 체력이 떨어지고 몸싸움을 피하려고 ...
  • 추계연맹전 우승 영남대의 '비결'…"결국, 기본기입니다"

    추계연맹전 우승 영남대의 '비결'…"결국, 기본기입니다" 유료

    ... 3골을 터뜨렸다. 이번 대회에서 총 7골을 넣은 그는 최다득점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경준의 활약 뒤에는 '떡잎'을 알아보고 당근과 채찍을 번갈아 준 김 감독의 열정이 있었다. 신갈고를 졸업한 김경준은 중·고교 시절부터 될성부른 공격수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재능 있는 어린 선수들 중에는 부지런히 뛰지 않고 찬스만 살리려는 경향을 가진 이들이 많다. 수년간 그렇게 경기를 하다 ...
  • [고등부 왕중왕전] 대건,학성고 8강 진출

    [고등부 왕중왕전] 대건,학성고 8강 진출 유료

    ... 인천대건고등학교는 22일 포천보조구장에서 열린 '2015 대교눈높이 후반기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16강전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서울언남고를 1-0으로 물리쳤다. 이어 충남천안제일고도 경남신갈고를 1-0으로 꺾었다. 작년 준우승팀 경북포항제철고는 서울재현고를 2-1로 제압했다. 포항제철고는 작년 결승에서 수원공고에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는데 올해 다시 정상에 도전한다. 서울영등포공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