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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설위원이 간다] 또 짐 싼다…끝나지 않은 신격호의 비극
    [논설위원이 간다] 또 짐 싼다…끝나지 않은 신격호의 비극 유료 ━ 두 아들 감정싸움에 집무실 옮기는 롯데 명예회장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 지난 2017년 5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를 찾았다. 개관 한달 뒤였다. [중앙포토] ... 계약하는 '임의후견'과 달리 '한정후견'은 제한적인 대리권을 갖는다. 또 당시 재판부는 “신 명예회장(당시 총괄회장) 본인의 복리를 위해 중립적이고 객관적 입장에서 후견사무를 할 수 있는 전문가 ...
  • 지배구조 개선도, 10조 M&A도 … 9개월째 멈춰선 롯데
    지배구조 개선도, 10조 M&A도 … 9개월째 멈춰선 롯데 유료 신동빈. [연합뉴스] 신동빈(63) 롯데그룹 회장에 대한 법원의 2심 선고가 5일 나온다. 신 회장은 지난 2월 1심에서 징역 2년6개월과 추징금 70억원의 실형을 받고 법정구속됐다. ... 해임하고 한·일 롯데의 '원(one) 리더'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그해 7월 신동주 전 부회장이 부친 신격호 당시 총괄회장과 함께 신 회장을 이른바 '손가락 해임'하며 반격에 나서 한동안 ...
  • 지배구조 개선도, 10조 M&A도 … 9개월째 멈춰선 롯데
    지배구조 개선도, 10조 M&A도 … 9개월째 멈춰선 롯데 유료 신동빈. [연합뉴스] 신동빈(63) 롯데그룹 회장에 대한 법원의 2심 선고가 5일 나온다. 신 회장은 지난 2월 1심에서 징역 2년6개월과 추징금 70억원의 실형을 받고 법정구속됐다. ... 해임하고 한·일 롯데의 '원(one) 리더'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그해 7월 신동주 전 부회장이 부친 신격호 당시 총괄회장과 함께 신 회장을 이른바 '손가락 해임'하며 반격에 나서 한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