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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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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진 국제외교안보팀 베이징 특파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9.19 01:39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9.19 01:39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19.09.19 01:39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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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진
직업 언론인
소속기관 [現] 중앙일보 편집국 국제데스크 베이징총국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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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글로벌 아이] 독일 기자의 송곳 질문

    [글로벌 아이] 독일 기자의 송곳 질문 유료

    신경진 베이징 특파원 “키워드가 빠졌다. 홍콩이다. 메르켈 총리께 묻는다. 홍콩의 긴장을 논의했나? 중국이 1984년에 체결한 '중·영 협정'을 준수하겠다는 보증을 받았습니까?” 지난 6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리커창 중국 총리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질의응답에서 독일 기자가 송곳 질문으로 메르켈 총리를 찔렀다. “인권·법치·홍콩을 ...
  • 므누신·류허, 무역협상 내달초 워싱턴서 재개 합의 유료

    ... 상품 약 1100억 달러 규모에 15% 관세를 새로 매기기 시작했고, 중국은 미국산 자동차에 25%, 750억 달러 규모 수입품에 10%, 5% 관세를 적용하고 있다. 미국은 10월 1일부터 25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를 현재 25%에서 30%로 올리겠다고 예고했다. 워싱턴·베이징=박현영·신경진 특파원 hypark@joongang.co.kr
  • 내우외환 중국 내부단속 나서나…미루던 공산당 4중전회 10월 개최 유료

    ... 시위 등 중국 공산당이 전례없는 도전에 직면한 상황에서 중국식 사회주의 체제의 우월성을 내세우고, 내부 단결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볼 수 있는 해석이다. 중국 상하이 출신 정치전문가 천다오인은 SCMP를 통해 “4중전회 이후 시진핑 주석의 권한에 더 힘이 실릴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징=신경진 특파원 shin.kyungji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