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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 아나운서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MBC, '아나운서 블랙리스트' 논란 신동호 전 국장 정직 6개월

    MBC, '아나운서 블랙리스트' 논란 신동호 전 국장 정직 6개월

    ... 4월2일 사내 블랙리스트 감사 결과, 2014년 안광한(62) 당시 사장이 신 전 국장에게 특정 아나운서들을 거론하며 이들을 빼면 (대체)인력을 줄 수 있다'며 반드시 업무 배제를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 사장은 지난해 12월1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신 전 국장에 대해 "신동호 아나운서 같은 경우는 과거 아나운서국에서 무려 11명의 아나운서가 떠나가도록 만들었고, 열 ...
  • 이번엔 지휘라인…신동호 MBC 전 아나운서 국장 정직 6개월

    이번엔 지휘라인…신동호 MBC 전 아나운서 국장 정직 6개월

    신동호 아나운서. [사진 MBC] MBC가 신동호아나운서 국장을 비롯해 지난 경영진 때 사내 '블랙리스트' 작성 사건 당시 지휘라인에 있었던 인사들을 중징계했다. MBC는 28일 ... 국장과 박모 전 보도국 취재센터장을 정직 6개월 처분했다. 징계 사유는 취업규칙 등 위반이다. 아나운서와 카메라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블랙리스트가 작성됐을 당시 지휘라인에 있던 것이 구체적인 사유인 ...
  • 변창립 아나운서, MBC 부사장...탐사보도부 신설등 조직 개편

    변창립 아나운서, MBC 부사장...탐사보도부 신설등 조직 개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변창립(59) 아나운서가 MBC 부사장을 맡는다. MBC는 13일 부사장으로 변 아나운서를 선임하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기획편성본부장에 조능희, ...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래 '다큐멘터리 성공시대' 등 MBC 간판 프로그램을 맡아왔다. 5년만에 아나운서국으로 복귀, 지난달 20일부터 신동호 앵커가 하차한 MBC 간판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인 '시선집중'을 ...
  • '무도' 권석·김태호 PD 동시 승진…최원석 PD 드라마본부장[공식]

    '무도' 권석·김태호 PD 동시 승진…최원석 PD 드라마본부장[공식]

    ... 드라마4부장 장재훈 PD가 승진했다. 현재 MBC는 최승호 사장이 부임하면서 대대적인 인사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보도국 개편이 이뤄졌다. 2012년 파업 참여를 이유로 2013년 탈레비전 주조정실로 부당 전보 당했던 강재형 아나운서가 국장으로 선임됐다. 신동호아나운서 국장은 평사원으로 발령이 났다. 황소영 hwang.soyoung@joins.com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신동호→강재형 MBC 아나운서 국장…64개부 대대적 인사개편[공식]

    신동호→강재형 MBC 아나운서 국장…64개부 대대적 인사개편[공식] 유료

    ... 강재형 아나운서 국장이 선임됐다. MBC는 12일 인사발령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강재형 아나운서 국장이 선입된 것에 이어 이선태 편성국장, 전동건 시사제작국장, 안혜란 라디오국장, 황승욱 ... 논설위원실장(국장) 등을 비롯해 총 64개부의 대대적인 인사발령 공고를 일제히 알렸다. 신동호아나운서 국장은 평사원으로 발령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강재형 아나운서 국장은 1987년 ...
  • [초점IS] 9월 총파업 앞둔 MBC…위기일발 상황에도 '마이웨이'

    [초점IS] 9월 총파업 앞둔 MBC…위기일발 상황에도 '마이웨이' 유료

    ... 29일 투표 결과를 확인, 총파업 가결 여부를 결정한다. 앞서 시사제작국·콘텐트제작국·보도국·아나운서국·드라마국·편성국·예능국·라디오국에 소속된 조합원은 제작 거부 의사를 밝히며 총파업 동참 의사를 ... 지속적·상습적 방송 출연 금지 조치에 절망한 김소영 아나운서가 사표를 던지는 등 12명의 아나운서가 회사를 떠났다. 떳떳한 방송을 하고 싶다"면서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의 언론 탄압과 동료들의 ...
  • MBC 제작거부 아나운서 27인 "떳떳한 방송 하고파"

    MBC 제작거부 아나운서 27인 "떳떳한 방송 하고파" 유료

    제작 거부를 선언한 MBC 아나운서들이 '떳떳한 방송'으로 찾아뵙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MBC 아나운서 27인은 22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현 경영진과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의 사퇴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김범도 아나운서는 "2012년 파업 이후 MBC 아나운서들은 방송 역사상 유례없는 비극과 고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