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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팔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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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하는 세상] 네팔 학생 “이젠 지진 걱정 없이 편히 공부할 수 있어 좋아요”

    [함께하는 세상] 네팔 학생 “이젠 지진 걱정 없이 편히 공부할 수 있어 좋아요” 유료

    지난달 10일,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동쪽으로 울퉁불퉁한 산길을 따라 차로 4시간을 달려서야 바그마티주 신두팔초크(Sindhupalchok) 지구에 도착했다. 카트만두와 히말라야 사이에 있는 이 지역은 고도가 높고 길이 험하다. 산비탈을 깎아 논밭을 일군 땅과 반쯤 부서진 집에 벽돌을 쌓는 모습이 보였다. 그 사이를 푸른색 교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웃으며 ...
  • [issue&] 헌혈·구호활동 … 봉사와 사랑으로 지구촌에 희망 전하다

    [issue&] 헌혈·구호활동 … 봉사와 사랑으로 지구촌에 희망 전하다 유료

    ... 천막·돗자리·쌀·라면·생수·렌틸콩·소금 등 구호물품을 성금 100만 루피와 함께 피해 주민에게 전달했다. 이후에도 학교 재건 프로젝트 '어머니 학교(Mother's school)'를 진행해 지난해까지 신두팔초크의 슈리 초등학교, 카브레의 슈리 바와니 초중등학교의 건물을 신축·기증했다. 국내서도 2014년 세월호 참사,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등 국가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는 ...
  • 8891명 희생된 네팔 지진 1년 트라우마 극복에 꼬박 1년 걸렸다

    8891명 희생된 네팔 지진 1년 트라우마 극복에 꼬박 1년 걸렸다 유료

    ... 대지진은 국제구호단체 재난기준으로 따지면 전 세계가 대처해야 할 '카테고리 3' 재난이었다. 사망·부상·가옥 붕괴 등 피해를 입은 인구가 800만 명에 이르렀다. 특히 1·2차 진앙지였던 고르카·신두팔초크 주(州)는 산악지대여서 피해가 극심했다. 해발고도가 800m~1300m여서 구호물자가 산꼭대기까지 닿는데 일주일이 걸렸다. 지난 10일 네팔 고르카 가이쿠르마을에서 만난 한 모녀가 지난해 대지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