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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청와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설] 검찰 좌천성 인사, '현재 권력'엔 손대지 말라는 메시지인가 유료

    ... 하는지가 보이기 때문이다.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해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과 신미숙청와대 비서관을 기소했던 주진우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이 어제 사의를 밝혔다. 그는 “공직관(公職觀)이 ... 대통령은 지난주 윤석열 총장에게 임명장을 주면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엄정함을 강조했다. “청와대든 정부든 집권 여당이든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엄정한 자세로 임해주길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
  • 윤석열 사단 요직 장악…현 정권 수사 검사들 한직·지방행 유료

    ... 역시 댓글 수사팀원이던 김성훈(44·30기) 중앙지검 공안2부장은 대검 공안1과장에 발탁됐다. 반면 청와대와 여당 등 이른바 '살아 있는 권력'에 칼을 겨눈 검사는 지방으로 가게 됐다.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사건을 수사하며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과 신미숙청와대 비서관을 재판에 넘긴 주진우(44·31기)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은 안동지청장에 임명됐다. ...
  • [강찬호의 시선] “꺼리가 안되는 데 고집피운다” 문무일의 탄식

    [강찬호의 시선] “꺼리가 안되는 데 고집피운다” 문무일의 탄식 유료

    ... 사건은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철저 수사' '진실 규명'을 지시한 '하명사건'들이다. 검찰이 청와대를 의식해 '아니면 말고'식 수사를 했다는 비난을 받아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그뿐인가. ... 진보 진영에 칼을 겨눴던 검사장들이 줄줄이 사퇴했다.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등을 지휘하며 신미숙·송인배 전 청와대 비서관과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을 기소한 한찬식 서울동부지검장과 '통합진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