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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마이크] '사다리' 끊어진 대한민국 … 신분 상승 기대 역대 최저
  • "신분상승 사다리 남겨놔야" 정치권도 사시존치 힘실어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박찬주 "정치가 평화만든다며 자꾸 군대를 동원하니 위험"
    박찬주 "정치가 평화만든다며 자꾸 군대를 동원하니 위험" 유료 ... 있는데 도와주지 않았나. "외국에서도 고위 장성 비위가 발생하면 제일 먼저 하는 게 민간인 신분 전환이다. 제복의 명예를 보호해주는 전통이다. 현역 대장을 이렇게 처리하면 안 된다고 송 장관이 ... 청년이 확 바꿔야죠 [장세정의 직격 인터뷰]유턴한 신발 기업들, 꽃피는 '부산의 봄'을 다시 만들까 [장세정의 직격 인터뷰]"15년 생업 현장서 단련된 사다리차 경험대로 움직였다"
  • [시론] 지식과 대학이 버려지고 있다
    [시론] 지식과 대학이 버려지고 있다 유료 ... 기관에 불과하고 대립하는 세력의 각축장이 돼버렸다. 지식의 우물도 제대로 파지 못한 대학이 신분만 내세워 계급의 사다리만 타려는 이들이 모인 곳, 군정(軍政) 문란의 온상이었던 옛 서원보다 ... 시장과의 교집합부터 넓혀 가는 일이 시급하다. 지식인부터 착각에 빠져있지나 않은 지 자성하며 사다리를 걷어차야 한다. 교육부의 사유와 인식의 수준으로는 어림도 없다. 대통령은 기업인만 찾지 말고 ...
  • [서소문 포럼] '무너진 교육 사다리'는 공교육 내실화로 재건해야
    [서소문 포럼] '무너진 교육 사다리'는 공교육 내실화로 재건해야 유료 정재홍 콘텐트제작에디터·논설위원 중앙일보가 지난 13~14일 보도한 '무너진 교육사다리' 시리즈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서울 강남의 사교육 시스템이 성남 분당을 넘어 용인 ... 진보 교육감들은 등교를 오전 9시로 늦추고 야간 자율학습을 없애고 있다. 저소득 학생들이 신분 상승할 수 있는 교육사다리를 걷어차는 셈이다. 교육사다리는 공교육 내실화로 재건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