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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신선
신선 (申璇 / SHIN,SUN)
출생년도 1937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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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아침 밥 대신 과일만 양껏 먹었더니 내 몸에 이런 변화가
    아침 밥 대신 과일만 양껏 먹었더니 내 몸에 이런 변화가 유료 ... 파스타는 허브와 토마토의 조화로 미각을 깨우기에 충분했다. [사진 심채윤] 생토마토와 다진 마늘, 넣고 싶은 채소를 팬에 볶은 후 삶은 면을 섞어 먹는 파스타는 시판 소스보다 토마토의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바질이나 타임 등 생 허브를 함께 넣으면 풍미가 좋아진다. 1. 토마토는 잘게 썰어 볶는다. 2. 파스타 면을 삶을 때는 짠맛이 돌 정도의 소금을 넣는다. 3. 올리브 ...
  • 이장호 “봉준호 엉뚱하면서 성숙, 영화만 아는 금치산자”
    이장호 “봉준호 엉뚱하면서 성숙, 영화만 아는 금치산자” 유료 ... 궁금함은 200% 이상으로 상승했다네. 내 혈압도 그만큼 올라간 거야. 아! 어떻게 만들었을까? 봉준호의 블랙코미디라!!!. 명배우 김혜자씨가 엉뚱하게 덩실덩실 춤을 추던 영화 '마더'의 신선하고도 창의적인 연출 감성에 탄복했던 기억이 새로웠다네. '살인의 추억'에 구현된 사실적 접근과 추리 심리의 섬세함에 감탄했던 것도 떠올랐고…. 대체 어떤 친구이기에 이렇게 엉뚱하면서 성숙한 ...
  • '약 치자' 교도와 '냅둬유' 신도의 뻔한 승부
    '약 치자' 교도와 '냅둬유' 신도의 뻔한 승부 유료 ... 밭에서는 나도 사장님이다. 사장 아닌 사장인 나와 밭 쥔장은 매년 두세 번 입씨름을 벌인다. 농약 때문이다. 쥔장은 '약 치자'교 교도이고 나는 '냅둬유'교 신도다. 쥔장은 신성한 밭에서 신선한 채소만 자라야 한다고 믿는 유일신주의자라서 속세를 어지럽히는 풀들이 교세를 확장하기 전에 씨를 말리려 지극정성이다. 툭하면 약통을 짊어지고 구석구석을 수색한다. 안충기 삽질일기 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