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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철 아미코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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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라이프 트렌드] “자연 원료·성분 얻는 기술력으로 의약품·건기식 개발에 힘쓸 것”

    [라이프 트렌드] “자연 원료·성분 얻는 기술력으로 의약품·건기식 개발에 힘쓸 것”

    ... 개발해 세계적인 다국적 제약사에 기술을 이전하는 국내 회사가 있다. 효소전문 및 바이오 신소재 기업인 '아미코젠(Amicogen)'이다. 이 회사가 개발한 효소 기술엔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도 이끌고 있다.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를 만나 기술 개발 스토리와 성공 비결을 들었다. 학계에 몸담고 있다가 창업한 계기가 ...
  • 아미코젠, 올해 예상매출 하향 조정

    효소 생산 전문 바이오기업 아미코젠이 올해 예상 매출을 220억원, 영업이익을 33억원으로 수정 공시했다. 특수효소 실적 부진이 매출 하향조정의 가장 큰 이유다. 아미코젠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 헬스·뷰티사업 확대를 위해 건강식품 및 화장품 전문회사의 인수에 본격적으로 나선 상태다. 아미코젠 신용철 사장은 “올해 중국의 항생제 시장 예측이 잘못돼 매출이 줄어들긴 했지만 기술개발, 기술투자 ...
  • 아미코젠, 가파른 실적상승세 1Q서 주춤 왜?

    아미코젠, 가파른 실적상승세 1Q서 주춤 왜?

    ... [원·달러 환율 하락-매출원가 등 비용증가 원인] 최근 가파른 실적 상승세를 이어온 바이오기업 아미코젠이 올 1분기에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주춤거렸다. 인력 충원과 원재료 구입비 증가 등으로 비용이 ... 오후2시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3.38% 내린 6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는 "기술력 강화를 위해 인력과 시설에 투자하고 환율의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했던 ...
  • 제8회 진주시 최고경영자상 시상

    제8회 진주시 최고경영자상 시상

    ... 진주시는 27일 오전 10시 진주시청 2층 시민홀에서 아미코젠신용철 대표와 하나로테크㈜ 이시화 대표에게 각각 제8회 진주시 최고경영자상을 수여했다. 올해 최고 경영자상을 수상한 아미코젠 신용철(53) 대표는 2000년 5월 진성농공단지에서 창업해 13년간 바이오산업 분야를 경영해 오면서 유전자진화기술, 생물촉매 기술 및 미생물대사 공학기술로 특수효소 및 의약용 신소재 개발·생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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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라이프 트렌드] “자연 원료·성분 얻는 기술력으로 의약품·건기식 개발에 힘쓸 것”

    [라이프 트렌드] “자연 원료·성분 얻는 기술력으로 의약품·건기식 개발에 힘쓸 것” 유료

    ... 개발해 세계적인 다국적 제약사에 기술을 이전하는 국내 회사가 있다. 효소전문 및 바이오 신소재 기업인 '아미코젠(Amicogen)'이다. 이 회사가 개발한 효소 기술엔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도 이끌고 있다.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를 만나 기술 개발 스토리와 성공 비결을 들었다. 학계에 몸담고 있다가 창업한 계기가 ...
  • [라이프 트렌드] “자연 원료·성분 얻는 기술력으로 의약품·건기식 개발에 힘쓸 것”

    [라이프 트렌드] “자연 원료·성분 얻는 기술력으로 의약품·건기식 개발에 힘쓸 것” 유료

    ... 개발해 세계적인 다국적 제약사에 기술을 이전하는 국내 회사가 있다. 효소전문 및 바이오 신소재 기업인 '아미코젠(Amicogen)'이다. 이 회사가 개발한 효소 기술엔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도 이끌고 있다.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를 만나 기술 개발 스토리와 성공 비결을 들었다. 학계에 몸담고 있다가 창업한 계기가 ...
  • 대학, 이래야 살아남는다 ④ 경상대학교 응용생명과학부

    대학, 이래야 살아남는다 ④ 경상대학교 응용생명과학부 유료

    ...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 사업에 뛰어드는 교수들=경남 진주시 삼곡리에 있는 바이오21센터. 2002년 산업자원부와 진주시.경상대가 공동으로 200여억원을 들여 만든 벤처지원센터다. 경상대 교수들이 창업한 기업이 입주해 있다. 경상대 생명과학부 신용철 교수가 창립한 '아미코젠'은 식물에서 당뇨 억제 단백질을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진주=강홍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