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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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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그래픽데스크 데스크

최근 발행된 기사 2019.07.20 00:3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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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申載旻 / SHIN,JAE-MIN)
출생년도 1958년
직업 법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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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탐사하다] “고교 졸업까지 끌어주겠다” 로펌 블루오션 된 학폭소송

    [탐사하다] “고교 졸업까지 끌어주겠다” 로펌 블루오션 된 학폭소송 유료

    ...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가해학생과 부모 입장에선 이를 뒤집기 위해 필사적이 될 수밖에 없다. '애들 싸움'에 법정 소송도 불사하는 이유다. ━ 시간끌기용으로 전락한 불복 절차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특히 소송이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학폭위를 앞둔 고3 가해학생의 부모라고 하고 학폭 전문으로 광고 ...
  • [탐사하다] “고교 졸업까지 끌어주겠다” 로펌 블루오션 된 학폭소송

    [탐사하다] “고교 졸업까지 끌어주겠다” 로펌 블루오션 된 학폭소송 유료

    ...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가해학생과 부모 입장에선 이를 뒤집기 위해 필사적이 될 수밖에 없다. '애들 싸움'에 법정 소송도 불사하는 이유다. ━ 시간끌기용으로 전락한 불복 절차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특히 소송이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학폭위를 앞둔 고3 가해학생의 부모라고 하고 학폭 전문으로 광고 ...
  • [탐사하다] 학폭위 교육청에 넘기려니…교사는 찬성, 학부모는 반발

    [탐사하다] 학폭위 교육청에 넘기려니…교사는 찬성, 학부모는 반발 유료

    ... 키운다는 지적이다. 기본적으로 학교와 교사에 대한 학부모의 신뢰가 부족한 상황에서 학교장에게 학폭 사안을 종결할 수 있는 재량권을 주면 불신만 더 키울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 1~3호 징계시엔 학기부 기재 유보? 교육부는 개정안에 담긴 내용 외에 가해학생이 경징계(1호 서면사과, 2호 접촉·협박·보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