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신태용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신태용
(申台龍 / SIN TAE YONG)
출생년도 1970년
직업 스포츠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포항전 1G-1AS' 윤빛가람, 40-40 달성...K리그 19번째

    '포항전 1G-1AS' 윤빛가람, 40-40 달성...K리그 19번째

    ... 36년 역사를 자랑하는 프로축구에서 40-40클럽은 윤빛가람을 포함해 19명만을 배출한 의미 있는 발자취다. 지난 1998년 당시 포항 소속이던 고정운이 통산 1호로 이름을 올린 이후 신태용, 김도훈, 김은중, 에닝요, 이동국, 이근호 등 K리그를 빛낸 스타들이 40-40클럽 멤버가 됐다. 최근에는 지난 5월 전북 미드필더 이승기가 16번째 멤버로 가입한 바 있다. 윤빛가람이 ...
  • 박지성 vs 손흥민 누가 더 뛰어난가

    박지성 vs 손흥민 누가 더 뛰어난가

    ... 없었다”며 “20대 중반인 손흥민은 부상만 없다면 기록을 계속 세워나갈 거다. 이강인(18·발렌시아)이 잘 성장한다면 모를까, 손흥민을 뛰어넘는 선수가 나오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신태용(49)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헌신의 아이콘 박지성은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손흥민은 골 결정력을 보여줬다”며 고민하더니 “51 대 49로 손흥민 손을 들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
  • '뭉쳐야 찬다' 양준혁X심권호 "김세진·신태용·임오경 新멤버로 추천"

    '뭉쳐야 찬다' 양준혁X심권호 "김세진·신태용·임오경 新멤버로 추천"

    ... 추천하고 싶은 인물에 대해 "배구선수 출신 김세진을 골키퍼 시키면 잘할 것 같다. 그리고 사회인 야구단 같은 경우 야구선수 출신이 한, 두 명씩 뛴다. 축구선수도 함께 뛰었으면 좋겠다. 친구 신태용이 요즘 놀고 있더라"고 추천했다. 심권호는 "핸드볼에 임오경 누나 진짜 힘이 세다. 축구도 잘한다. 스트라이커다. 진짜 파워가 넘쳐서 남자들도 압도할 것이다. 형들보다 잘한다"고 칭찬했다. ...
  • [포토]양준혁, '신태용 감독' 한 명쯤 끼어넣어야

    [포토]양준혁, '신태용 감독' 한 명쯤 끼어넣어야

    JTBC 새 예능 '뭉쳐야 찬다' 기자간담회가 18일 오전 서울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진행됐다. 양준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뭉쳐야 찬다'는 '뭉쳐야 뜬다'시리즈의 원년 멤버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대한민국의 심장을 뜨겁게 만들었던 스포츠 대가들과 조기축구팀을 결성해 성장하는 스포츠 예능프로그램이다. 김민규 기자 kim.mingy...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박지성 vs 손흥민 누가 더 뛰어난가

    박지성 vs 손흥민 누가 더 뛰어난가 유료

    ... 없었다”며 “20대 중반인 손흥민은 부상만 없다면 기록을 계속 세워나갈 거다. 이강인(18·발렌시아)이 잘 성장한다면 모를까, 손흥민을 뛰어넘는 선수가 나오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신태용(49)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헌신의 아이콘 박지성은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손흥민은 골 결정력을 보여줬다”며 고민하더니 “51 대 49로 손흥민 손을 들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
  • 박지성 vs 손흥민 누가 더 뛰어난가

    박지성 vs 손흥민 누가 더 뛰어난가 유료

    ... 없었다”며 “20대 중반인 손흥민은 부상만 없다면 기록을 계속 세워나갈 거다. 이강인(18·발렌시아)이 잘 성장한다면 모를까, 손흥민을 뛰어넘는 선수가 나오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신태용(49)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헌신의 아이콘 박지성은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손흥민은 골 결정력을 보여줬다”며 고민하더니 “51 대 49로 손흥민 손을 들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
  • [박린의 뷰티풀 풋볼] 포체티노의 용감한 축구, 그 선봉에 선 손흥민

    [박린의 뷰티풀 풋볼] 포체티노의 용감한 축구, 그 선봉에 선 손흥민 유료

    ... 감독은 선수 계약 때마다 선수 어깨에 손을 얹는 똑같은 포즈를 취한다. 자세를 바꾸면 선수들이 질투할까봐라고 이유를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의 세심함이 담겨있다. [토트넘 소셜미디어] 신태용 전 대표팀 감독은 포체티노를 굉장히 인간적인 지도자라고 평가했다. 신 감독은 “포체티노를 만나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한국 속담을 들려줬더니 그는 '미스터 손(흥민)이 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