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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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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 스타일] 향수도 유니섹스 시대, 남녀구분 의미 없다

    [라이프 스타일] 향수도 유니섹스 시대, 남녀구분 의미 없다 유료

    향수회사 경영인과 조향사로 만나 결혼한 크리스토프 세르바셀(왼쪽)·실비 갠터. [전유민 인턴기자] 두 사람은 향수회사 전문 경영인과 조향사로 처음 만났다. 함께 일하며 사랑에 빠졌고 ... 우리 둘이 좋아하는 향을 선택하는 게 가장 훌륭한 답이었다. 코롱이 가지는 매력이 뭔가. 실비 =코� 코롱만이 가진 상쾌함과 싱그러움이 있다. 이 향기는 일상에 에너지를 채워준다. 특히 ...
  • 그대에게서 목련 내음이 납니다

    그대에게서 목련 내음이 납니다 유료

    ... 농도가 짙은 오 드 투왈렛이나 오드 퍼퓸 같은 향수를 선택해 묵직한 느낌을 가져가는 게 좋다. 코롱이 주는 상쾌함을 다채롭게 풀어내는 대표적인 브랜드가 바로 '아틀리에 코롱'이다. 조향사인 실비 갠터와 크리스토퍼 세르바셀 부부가 만든 프랑스 향수 브랜드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코롱만을 만들어 낸다. 부부가 어린 시절부터 코롱만을 써온 만큼 가장 익숙한 종류이기 때문이다. 또 상큼한 ...
  • 그대에게서 목련 내음이 납니다

    그대에게서 목련 내음이 납니다 유료

    ... 농도가 짙은 오 드 투왈렛이나 오드 퍼퓸 같은 향수를 선택해 묵직한 느낌을 가져가는 게 좋다. 코롱이 주는 상쾌함을 다채롭게 풀어내는 대표적인 브랜드가 바로 '아틀리에 코롱'이다. 조향사인 실비 갠터와 크리스토퍼 세르바셀 부부가 만든 프랑스 향수 브랜드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코롱만을 만들어 낸다. 부부가 어린 시절부터 코롱만을 써온 만큼 가장 익숙한 종류이기 때문이다. 또 상큼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