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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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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0 분노, 4050 박탈감, 6070 진보혐오…조국 버티겠나”

    “2030 분노, 4050 박탈감, 6070 진보혐오…조국 버티겠나” 유료

    심상정 정의당 대표(오른쪽)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정개특위 정치개혁 제1 소위에 참석하며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심 대표는 이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 전망을 ...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 등 여타 야당이 대부분 '조국 사퇴론' 대열에 합류한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심상정 대표는 22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아닌 자유한국당을 먼저 겨냥했다. 심 대표는 “자유한국당의 ...
  • [사설] 조국 후보자의 품격으로 검찰 개혁 영이 서겠는가 유료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의 거취에 대해 “버텨보려 하겠지만 버틸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조 후보자 딸에 관한 국민의 분노와 허탈함은 법적 잣대 이전의 문제”라고 일갈했다. 조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 심경을 있는 그대로 대변한 올곧은 발언이다. 조 후보자와 청와대는 그동안 제기된 수많은 비리와 탈법 의혹에 대해 “불법을 저지른 건 ...
  • 평화당 “조국 사퇴가 답”…'데스노트' 정의당 “국민 눈높이로 결정” 유료

    ... 둘러싼 각종 의혹 속에 범여권인 평화당이 조 후보자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정동영 평화당 대표는 19일 “(조 후보자에게) 진보의 도덕적 몰락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며 “우리 편이니까, ... 꼬집었다. 지난 9일 청와대 개각 발표 때 “(조 후보자의) 장관직 수행에 큰 문제가 없다”던 정의당은 한발 물러선, 유보적 태도를 보였다. 심상정 대표는 “정의당의 데스노트는 국민의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