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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취재일기] 쓰레기산 세금 들여 치워봤자…
    [취재일기] 쓰레기산 세금 들여 치워봤자… 유료 천권필 환경팀 기자 전국에는 235개의 '인공 산(山)'이 있다. 쓰레기 산이다. 누군가 불법으로 쌓은 것이다. 전국적으로 방치된 불법 폐기물은 환경부가 확인한 것만 120만t이 넘는다. 업계에서는 200만t이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환경부는 올해 안에 모든 불법 폐기물을 치우겠다면서 5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배정했다. 불법 쓰레기를 세금으로 치우...
  • 120만t 쓰레기산 처리에 세금 500억, 반년간 치운 건 19만t뿐
    120만t 쓰레기산 처리에 세금 500억, 반년간 치운 건 19만t뿐 유료 ... 허가를 취소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정문을 밀치고 부지 깊숙이 들어서자 삼면이 거대한 쓰레기 산으로 둘러싸인 공터가 나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불법 폐기물이 방치된 이른바 '의정부 쓰레기산'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곳에는 26만t에 이르는 폐기물이 방치돼 있다. 의정부시는 지난 15일부터 해당 부지에 방치된 폐기물을 치우고 있다. 현재까지 처리된 양은 2%도 안 되는 5000t ...
  • 땅에서 썩는 비닐 쓰라면서 55%는 안묻고 소각하는 정부
    땅에서 썩는 비닐 쓰라면서 55%는 안묻고 소각하는 정부 유료 ... 비닐봉투 제공이 금지됐지만, 생분해성 비닐은 예외였다. 생분해성 봉투 하단에 '폐기 시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려주세요' 문구가 쓰여 있다. 김정연 기자 관련기사 120만t 쓰레기산 처리에 세금 500억, 반년간 치운 건 19만t뿐 ━ '비닐 규제 프리패스' 된 생분해성 비닐 생분해성 봉투 안내문구. '무상배포 가능' '생분해 가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