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고장트럭 민가 받아 점심 먹던 모자압사 유료 ... 앞 비탈길을 내려가던 서울 영7-9596호 트럭이 「브레이크」파열로 길가 주경준씨(52)집과 김광수씨(48)집을 차례로 덮쳐 크게 부수며 김씨집 안방을 덮쳐 점심을 먹고 있던 김씨의 아내 이용순씨(39 와 2남 영길군(2) 모자를 깔려 죽게 했다. 사고 트럭은 이날 광주대단지서 말죽거리로 가는 길이었다. 사고지점은 굴곡이 심한 비탈길인데 차가 1백m 앞서가던 자전거를 피하려고 ...
  • 여자 운전사 유료 ... 물론이며 그로부터 나에겐 모 여자운전사라는 이름이 찰떡처럼 붙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남의 아내요 며느리가 되고 보니 이것저것 바쁜 살림에 그런 것에까지는 신경 쓸 여유도 없이 항시 행주치마가 ... 된 셈이지만 때때로 여자운전사라는 말을 들을 때는 핸들을 잡고 바람을 날리며 달리던 시절이 아슴푸레하게 그리워지기도 한다. 이용순(주부·24·충북 충주시 지현동588 이경달씨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