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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 임플란트 업체 회계 부정 발견한 어느 회계사의 운명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 임플란트 업체 회계 부정 발견한 어느 회계사의 운명 유료 ... 다수의 이해관계자를 보호하는 공공재적 서비스다. 하지만 기업이 감사인을 선택하는 자유수임제가 40여 년간 이어지면서 기업과 감사인들이 유착을 넘어 종속관계가 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아노미가 된 감사 환경 개선을 위해 금융감독원이 감사인을 지정하는 '지정감사제'가 2020년부터 전면 시행된다. 회계법인·회계사들과 기업 간의 유착 비리를 막고자 만든 건데 전 세계에서 드문 사례다. ...
  • [배명복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외눈 아닌 두 눈으로 봐야 있는 그대로 북한 볼 수 있어
    [배명복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외눈 아닌 두 눈으로 봐야 있는 그대로 북한 볼 수 있어 유료 ... 미 대통령과 마주 앉는 초현실적 장면을 접하며 우리의 혼란은 더욱 가중될 것이다. 4·27 판문점 정상회담을 계기로 김정은에 대한 신뢰가 15%에서 65%로 폭등했다는 한 여론조사는 아노미에 빠진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북한을 우리는 어떻게 봐야 하나. 여전히 수령 중심 일인 독재, 세습 봉건왕조 국가인가. 그저 가난한 불량국가인가. 나름 일말의 진실을 가진 ...
  • [강찬호의 시시각각] '보수' 칭호가 부끄러운 콩가루 제1야당
    [강찬호의 시시각각] '보수' 칭호가 부끄러운 콩가루 제1야당 유료 ... 견제라는 야당 본연의 임무보다는 나의 생존이 우선이란 게 '홍심(홍준표 생각)'인 듯하다. 요즘 한국당을 보면 가관이다. 다들 지방선거는 지면 오히려 좋고, 선거 이후 당권만 먹으면 된다는 아노미 상태에 빠져 있다. 비홍계는 홍준표를 끌어내리려는 일념 아래 지방선거에서 당이 참패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홍준표도 만만치 않다. 선거에서 패배하면 일단 대표직에서 물러나되 곧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