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20만 숨진 지옥서 섹스파티” 국제구호단체의 벗겨진 가면
    “20만 숨진 지옥서 섹스파티” 국제구호단체의 벗겨진 가면 유료 ... 백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영국 기반의 국제구호단체 옥스팜 직원들이 2011년 중미 국가 아이티에서 지진 피해자 구호 활동 중에 성매매를 했다는 스캔들이 불거지면서다. 1942년 출범해 전 ... [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앞서 영국 더타임스의 보도로 중미 국가 아이티에서 강진 발생 이듬해인 2011년 롤란드 반 하우어마이런 소장 등 현지 옥스팜 직원들이 성매매를 ...
  • 트럼프, 엘살바도르인 25만 명 미국서 쫓아낸다
    트럼프, 엘살바도르인 25만 명 미국서 쫓아낸다 유료 ... 겪은 다른 나라의 국민에게 미국 내 임시 체류를 허용하는 제도다. 엘살바도르에선 2001년 강진이 발생해 수많은 이들이 이 제도를 이용, 미국으로 이주했다. 이후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 트럼프 행정부는 이 제도를 최소한으로 유지하거나 아예 폐지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미 수단과 아이티, 니카라과 이민자들에 대해서는 이를 종료해 2010년 지진 이후 미국으로 이주한 아이티인 5만여 ...
  • [취재일기] 재난에 먹통 된 국민안전처
    [취재일기] 재난에 먹통 된 국민안전처 유료 ...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1800여 명이 사망하고 100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2010년 아이티에선 대지진으로 31만 명이 숨졌다. 이 같은 일은 자연재해에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야 한다는 ... 재난 알림 문자를 전송하는 기준도 이상하다. 이번 지진은 서울에서도 진동이 느껴질 정도의 강진이었다. 하지만 수도권 거주 주민들은 단 한 통의 재난 알림 문자도 받지 못했다. 폭염엔 하루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