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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세계 3대 영화제에서 수상한 중화권 감독·작품들, 올해는?
    세계 3대 영화제에서 수상한 중화권 감독·작품들, 올해는? ... 됐다고. 영화는 이안 감독 특유의 꼼꼼한 내러티브와 서정적인 카메라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 감독은 시상식장에서 "매우 독창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얘기다. 동성애 이야기라 화제가 됐지만 나는 이 영화가 로맨틱 러브스토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 작품으로 2006년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도 수상해, 그야말로 세계적인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 이안 감독은 동서를 아우르는 독특한 ... #영화제 #중화권 #영화제 수상 #베니스 영화제 #영화제 황금종려상
  • AI 디자이너?! 인공지능을 패션에 접목한 중국 회사
    AI 디자이너?! 인공지능을 패션에 접목한 중국 회사 ... 국제 패션 디자인 혁신 대회가 상하이에서 막을 내렸다. 스포트라이트는 우승자인 유럽 디자인 아카데미에 쏠렸지만, 그에 못지 않게 관심을 받은 주인공이 있었다. 16개 참가팀 가운데 유일하게 '비(非) ... 곳이 참가했다. 이들 사이에서 선란커지의 인공지능 디자이너 2위를 차지한 것. 이번 대회 시상식에서 중국 패션 디자이너협회 비엔샹양(卞向?) 부주석은 선란커지 팀을 향해 엄지 손가락을 치켜 ... #중국 #인공지능 #인공지능 디자이너 #국제 패션쇼 #패션 디자이너협회
  • '방구석1열' 민규동 "알폰소 쿠아론 동시수상, 불가능한 일 해낸 것"
    '방구석1열' 민규동 "알폰소 쿠아론 동시수상, 불가능한 일 해낸 것" ... 촬영 비화를 전했다. 민규동 감독은 "사실 영화감독 중에 직접 촬영을 하는 감독은 거의 없다. 하지만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로마'의 연출과 촬영을 동시에 맡았고 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촬영상을 동시 수상하는 불가능한 일을 해냈다"고 덧붙였다. 김도훈 편집장은 알폰소 쿠아론의 연출 기법에 대해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촬영방법은 물론, CG 등 특수효과 ...
  • "청불→15세"…'그녀' 5년만 등급변경 재개봉 확정[공식]
    "청불→15세"…'그녀' 5년만 등급변경 재개봉 확정[공식] '그녀'가 15세 관람가로 재개봉한다.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제7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각본상 수상을 비롯,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83개 부문 수상 및 180개 부문 노미네이트를 기록하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영화 '그녀'는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15세 이상 관람가를 확정 받았다. '그녀'는 사랑의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양성희의 시시각각] BTS와 '어벤져스'
    [양성희의 시시각각] BTS와 '어벤져스' 유료 ...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27억 달러·2009년)를 무난히 따라잡을 것이란 관측이 많다. 그리된다면 주로 애들이나 보는 것으로 치부됐던 슈퍼히어로 만화 출판사에서 출발한 마블이, 한때 아카데미 시상식장에서 “나는 세상의 왕”이라고 포효했던 거장 카메론을 확실히 제치는 셈이다. 이미 글로벌 흥행 10위안에는 마블 영화가 5편이나 포진해있다. MCU 11년만의 대기록이다. BTS와 ...
  • [양성희의 시시각각] BTS와 '어벤져스'
    [양성희의 시시각각] BTS와 '어벤져스' 유료 ...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27억 달러·2009년)를 무난히 따라잡을 것이란 관측이 많다. 그리된다면 주로 애들이나 보는 것으로 치부됐던 슈퍼히어로 만화 출판사에서 출발한 마블이, 한때 아카데미 시상식장에서 “나는 세상의 왕”이라고 포효했던 거장 카메론을 확실히 제치는 셈이다. 이미 글로벌 흥행 10위안에는 마블 영화가 5편이나 포진해있다. MCU 11년만의 대기록이다. BTS와 ...
  • [삶의 향기] 그린북, 브라운 그리고 휴거
    [삶의 향기] 그린북, 브라운 그리고 휴거 유료 ... 백인이던 문제의 식당이 위치한 곳도 인근 도시인 랄리. 모처럼 비싼 밥 한번 먹으려다 은근한 인종차별에 기분만 상하고 만 거다. 문득 10년도 더 지난 해묵은 기억을 떠올린 건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꼽힌 '그린북'을 보면서다. 실화를 토대로 한 이 영화는 천재적인 흑인 피아니스트와 백인 운전사가 인종차별이 만연했던 1962년의 미국 남부로 콘서트 투어를 다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