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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집까지 끌고 온 마트 카트, 아무데나 '툭'…'민폐' 현장
    집까지 끌고 온 마트 카트, 아무데나 '툭'…'민폐' 현장 [앵커] 아파트 단지 곳곳에서 눈에 띄는 마트의 카트들, 마트 안에서만 써야하는데 집으로까지 가져오는 사람들이 있어서입니다. 포기한 마트 측에서 아예 이런 카트들을 정기적으로 수거해가기도 ... (마트에서) 와서 수거해 가니까…] 근처 아파트 단지로 가봤습니다. 차곡차곡 놓여진 카트만 보면 아파트 안인지, 마트 카트보관소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입니다. [A아파트 경비원 : 주민이 대부분 ...
  • [밀착카메라] '마트 카트' 끌고 집까지?…'민폐'의 현장
    [밀착카메라] '마트 카트' 끌고 집까지?…'민폐'의 현장 ... 것입니다. [카트 반출자 : 저도 허리도 수술하고 갖고 가는 거 못 들고 가니까 이제 싣고 가는 거지. 주말마다 (마트에서) 와서 수거해 가니까…] 근처 아파트 단지로 가봤습니다. 차곡차곡 놓여진 카트만 보면 아파트 안인지, 마트 카트보관소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입니다. [A아파트 경비원 : 주민이 대부분 보면 입구에다 그냥 놔두고 가버려. 우리가 이제 가끔 모아서…] ...
  • "징역 18년형 과하다"…'층간소음' 불만 70대 경비원 살해범 항소
    "징역 18년형 과하다"…'층간소음' 불만 70대 경비원 살해범 항소 지난해 11월23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아파트 단지 경비실에 만취한 주민에게 폭행당해 의식을 잃었던 이 아파트 경비원이 숨졌다는 내용의 부고장이 붙어있다. [연합뉴스] 층간소음 ... 수차례 손과 발로 폭행했다. 경비원은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결국 숨졌다. 주민 최씨는 평소 경비원에게 수차례 층간소음 민원을 제기했으나 해결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 #홍제동 #홍제동경비원살인사건 #홍제동경비원 #층간소음 #층간소음문제 #서부지법 #서울서부지법
  • 미래HRD교육센터, 주택관리사, 경비지도사 100%무료 직장인국비지원 교육생모집
    미래HRD교육센터, 주택관리사, 경비지도사 100%무료 직장인국비지원 교육생모집 ... 범죄의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경찰력의 보완적 역할을 하기 위해 발생된 민간경비의 경비원, 즉 사람의 신변보호, 국가중요시설의 방호, 시설에 대한 안전 업무를담당하는 경비원을 효율적으로 ...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이에 맞춰 수요는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공동주택, 아파트 등에서도 배치화가 의무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추후 전망은 상당히 밝다고 볼 수 있다. 미래HRD교육센터는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늙어도 부양 굴레…주름진 어버이들
    늙어도 부양 굴레…주름진 어버이들 유료 시니어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는 박모(65)씨는 중소 제조업체에서 정년퇴직한 뒤에도 계속 일을 놓지 못하고 있다. 예전과 비교하면 돈벌이는 시원찮지만 월급이 꼬박꼬박 나오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다. 박씨는 “결혼한 자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체력이 닿는 데까지 일하고 싶다”며 “애들이 고마워하는지, 그래도 어버이날은 ...
  • “불이야” 대피 주민에 흉기 휘둘러…딸 살리려는 엄마도 찔러
    “불이야” 대피 주민에 흉기 휘둘러…딸 살리려는 엄마도 찔러 유료 17일 오전 4시25분쯤 경남 진주시 가좌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방화·살인 사건의 범인 안모(42)씨가 진주경찰서 진술 녹화실을 나오고 있다. [뉴스1] “화재 경보가 울려 나왔는데 ... 뭐라고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17일 묻지마 살인이 발생한 경남 진주시 가좌동의 한 아파트 경비원 강모(62)씨는 당시 현장을 이렇게 설명했다. 이날 오전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계단에서 ...
  • 임대주택 보증금까지…전 재산 2억 아낌없이 베풀고 간 노점상 할머니
    임대주택 보증금까지…전 재산 2억 아낌없이 베풀고 간 노점상 할머니 유료 ... 돈은 동사무소 사회담당과 등과 협의해 좋은 곳에 써주세요” 지난달 22일 서울 전농동 한 임대아파트에서 홀로 세상을 떠난 노덕춘(85)할머니는 세상을 떠나는 순간까지 이웃을 생각했다. 생전 모은 돈을 기부하겠다는 내용의 유언장은 미리 변호사에게 인증받아 눈에 잘 띄는 임대 아파트 관리카드에 넣어놓았다. 이날 인기척이 없는 상황을 이상하게 여긴 경비원이 집안에서 세상을 떠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