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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의 시시각각] 386 세대 유감 '내로남불 끝판왕'

    [양성희의 시시각각] 386 세대 유감 '내로남불 끝판왕' 유료

    ... 떠오른다. 그중에서도 의학전문대학원에 다니는 딸의 이상한 장학금 수령, 외고 재학 시 2주 인턴 뒤 의학 논문 제1저자 등재 등 '금수저 특혜 의혹'이 압권이다. 가진 자들을 악마화하며, 특목고에 비판적이고, “개천에서 용이 나올 필요 없다”던 조 후보자다. 한 네티즌의 말대로 “내 딸은 빼고”였으니 이쯤 되면 내로남불도 '끝판왕' 이다. 양성희 논설위원
  • “페미니즘은 남혐 아닌 정의구현…남성도 행복해진다”

    “페미니즘은 남혐 아닌 정의구현…남성도 행복해진다” 유료

    ... 바꾼다고 해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는 게 아니라 사고방식과 문화를 바꾸는 게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스토리텔링”이라고 전했다. 이어 “(남성들 사이에서는) 나를 '악마'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나는 사회적인 발언을 멈출 생각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페미니즘에 얽혀 있는 고정관념이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부에서는 페미니즘을 ...
  • 야당 “조국 동생부부 웅동학원서 받을 돈 100억”

    야당 “조국 동생부부 웅동학원서 받을 돈 100억” 유료

    ... 닫는 학교 자산은 부채 변제 후 국고에 귀속된다. 주광덕 의원은 “현행법상 학교가 폐교되면 그 자산은 자연스럽게 조씨 부부에게 간다. 100억원 넘는 부채를 먼저 변제한 뒤에야 남은 돈이 국고에 귀속되는 것”이라며 “검은 악마의 손들이 학교 재단 재산을 노리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김준영·정진호 기자 kim.junyou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