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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강인 언급한 하리수…"연예인 달면 삼키고 쓰면 뱉나" SNS 설전

    강인 언급한 하리수…"연예인 달면 삼키고 쓰면 뱉나" SNS 설전

    ... 가수 겸 배우 하리수(44)가 가수 강인(34)의 슈퍼주니어 자진 탈퇴 소식에 "잘못된 점은 잘못됐다고 얘기하는 게 당연하다. 하지만 강인 탈퇴 글에 욕설과 인격모독 악플을 다는 사람들은 악플러일 뿐 팬은 아니겠죠?"라는 글을 올렸다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하리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보다 마음이 힘들 강인을 응원한다. 잘못된 점은 고치도록 노력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
  • 현아, 성형 논란에 "메이크업 변신한 것..악플 싫다"[전문]

    현아, 성형 논란에 "메이크업 변신한 것..악플 싫다"[전문]

    ...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하다'는 글을 남기던 현아는 결국 성형 논란에 직접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그저 당연하단 듯한 키보드 악플은 싫어요'라고 밝히며 일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남겼다. 이하 현아의 SNS 글 전문. 눈 화장 안 하고 오버립 크게 그린 것도 저고 메이크업 진한 것도 연한 것도 매번 다른 거 저는 이게 좋아요. 하루하루 스케줄 하면서 ...
  • 바이브·벤 소속사 "악플러에 고소장 접수..강력한 법적 대응"[공식]

    바이브·벤 소속사 "악플러에 고소장 접수..강력한 법적 대응"[공식]

    가수 바이브, 벤 등의 소속사인 메이저나인이 악플러들을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메이저나인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인 바이브(윤민수, 류재현), 포맨(신용재, 김원주), 벤, 김동준, 캐스퍼 등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 악성 댓글 등이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판단하여 법무법인 명재와 오늘(7월 ...
  • 소유·몬스타엑스·우주소녀 소속사, 악플러 고소 "선처없다"

    소유·몬스타엑스·우주소녀 소속사, 악플러 고소 "선처없다"

    소유,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등을 매니지먼트하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가 악플러를 고소했다. 스타쉽 측은 4일 "그동안 지속적으로 발생해온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댓글 및 게시물 등에 대하여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 법적 대응에 돌입하고자 지난 달 법률사무소 아이엘과 정식으로 위임계약을 체결, 이날 일부 악플러들에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독]고준희, 진짜 선처無… 악플러 11명 관할서 이송

    [단독]고준희, 진짜 선처無… 악플러 11명 관할서 이송 유료

    배우 고준희가 악플러를 잡았다. 선처는 절대 없다. 고준희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 엄태섭 변호사는 24일 일간스포츠에 "지난달 고준희와 관련된 근거없는 루머를 만든 악플러 12명을 모두 적발했다. 현재 전국 각 관할서로 이송돼 수사 중이다. 한 명은 해외 거주자로 기소중지다"고 밝혔다. 이어 "2차로 16개의 아이디를 추적 중이다. 마찬가지로 파악되는 즉시 ...
  • The old man of Wanna One reflects: Yoon misses the band, but enjoys going solo and does not miss the online hecklers 유료

    ... 공연에서 카메라가 제 '원샷'을 잡지 못할 정도로 덜덜 떨었어요. 이제는 그런 악플을 보고도 힘들지만 넘길 수 있게 됐어요. 예전에는 잠을 아예 잘 수 없었는데, 그 정도는 아닌 거죠. 악플러 고소는 계속 진행 중이에요." - 어렸을 때부터 연예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요. "TV에 나오는 연예인이 되고 싶었어요. '핑클'을 정말 좋아했거든요. 이효리 누나를 정말 좋아해요. ...
  • [취중Dol②] 윤지성 "악플에 상처, 공황장애 증세 겪어"

    [취중Dol②] 윤지성 "악플에 상처, 공황장애 증세 겪어" 유료

    ... 떨림이 오더라고요. 멤버들에겐 말을 못 했지만 호텔 방 문을 잠가 놓고 구토했어요. 그 공연에서 카메라가 제 '원샷'을 잡지 못할 정도로 덜덜 떨었어요. 이제는 그런 악플을 보고도 힘들지만 넘길 수 있게 됐어요. 예전에는 잠을 아예 잘 수 없었는데, 그 정도는 아닌 거죠. 악플러 고소는 계속 진행 중이에요." 황지영 기자 사진·영상=박세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