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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 아이디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단독]고준희, 진짜 선처無… 악플러 11명 관할서 이송

    [단독]고준희, 진짜 선처無… 악플러 11명 관할서 이송

    배우 고준희가 악플러를 잡았다. 선처는 절대 없다. 고준희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 엄태섭 변호사는 24일 일간스포츠에 "지난달 고준희와 관련된 근거없는 루머를 만든 악플러 12명을 ... 이송돼 수사 중이다. 한 명은 해외 거주자로 기소중지다"고 밝혔다. 이어 "2차로 16개의 아이디를 추적 중이다. 마찬가지로 파악되는 즉시 법적대응을 이어간다"고 덧붙였다. 3월 23일 방송된 ...
  • [이슈IS] "당신의 영혼 죽어가" 서정희X서동주 모녀 저급한 악플 박제 '경고'

    [이슈IS] "당신의 영혼 죽어가" 서정희X서동주 모녀 저급한 악플 박제 '경고'

    ... 보인다, 등등 항상 듣는 말들은 사실이 아니어도 어느 정도 이해하고 넘어가려하는데, 이런 아이디 바꿔가며 계속 올리는 악의 가득한 댓글은 참'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 #너는 쉬는 날도 ... 나 좋아하니"라는 해시태그도 적시했다. 서정희 역시 같은 캡처 사진을 게재하며 '아이디 바꿔가며 악플다는 악플러들 딸에게 빌지 말아요. 저에게 울며 빌지 말아요. 울지 말아요. 삶이 ...
  • 태연, 악플러 욕설 DM에 아이디 공개 '초강수'

    태연, 악플러 욕설 DM에 아이디 공개 '초강수'

    가수 태연이 악플러에 받은 내용을 그대로 공개했다. 태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한 SNS 이용자가 보낸 욕설 다이렉트 메시지와 아이디를 그대로 공개했다. 도넘은 욕설 저격에 태연은 공개 대응으로 맞섰다. 해당 내용에는 태연이 좋아하는 시 여러 편을 올리자, 개인적 추측과 망상으로 태연을 향한 억측성 비난과 욕을 쏟아낸 캡처가 담겨있다. 욕설 DM과 ...
  • 김태우 전 수사관, 악성 댓글 단 아이디 4700개 무더기 고소

    김태우 전 수사관, 악성 댓글 단 아이디 4700개 무더기 고소

    ...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등 의혹을 제기한 김태우 전 수사관이 자신에 관해 악성 댓글을 단 아이디 4700여개 사용자를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14일 사정당국 등에 따르면 ... 내용이 악성이거나 상습성이 인정되는 댓글 등이 있는지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접수된 악플러 아이디가 워낙 많아 내용 확인에만 수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김 전 수사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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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독]고준희, 진짜 선처無… 악플러 11명 관할서 이송

    [단독]고준희, 진짜 선처無… 악플러 11명 관할서 이송 유료

    배우 고준희가 악플러를 잡았다. 선처는 절대 없다. 고준희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 엄태섭 변호사는 24일 일간스포츠에 "지난달 고준희와 관련된 근거없는 루머를 만든 악플러 12명을 ... 이송돼 수사 중이다. 한 명은 해외 거주자로 기소중지다"고 밝혔다. 이어 "2차로 16개의 아이디를 추적 중이다. 마찬가지로 파악되는 즉시 법적대응을 이어간다"고 덧붙였다. 3월 23일 방송된 ...
  • “허위댓글은 사람 아프게 만드는 것” 최태원 회장, 악플러 재판서 직접 증언

    “허위댓글은 사람 아프게 만드는 것” 최태원 회장, 악플러 재판서 직접 증언 유료

    ... 학위증명서를 검찰에 제출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4월 최 회장이 자신과 동거인 김씨를 상대로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 일부를 경찰에 고소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최 회장 측은 포털 아이디(ID) 51개를 골라 경찰에 고소했고, 경찰 조사 결과 악성 댓글을 단 사람은 17명으로 밝혀졌다. 중복 ID를 사용한 이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경찰은 이 중 12명의 신원을 확인해 입건했다. ...
  • FNC 측 "악플러 30명 고소장 제출"[공식]

    FNC 측 "악플러 30명 고소장 제출"[공식] 유료

    FNC엔터테인먼트 측이 악플러를 고소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오후 '당사는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형법상 모욕죄에 근거해 최근 ...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다. 또한 1차 고소 이후에도 악성 댓글 및 루머들을 게재, 유포하는 아이디들을 지속해서 수집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