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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안병훈
(安秉勳 / AHN,BYUNG-HOON)
출생년도 1938년
직업 언론인
소속기관 [現] 도서출판기파랑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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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대기 선수' 래슐리, 로켓 모기지 클래식서 '인생 역전' 우승

    '대기 선수' 래슐리, 로켓 모기지 클래식서 '인생 역전' 우승

    ... 2부인 웹닷컴 투어에서 1승을 거뒀다.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한 래슐리는 “골프는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준다”면서 “코스에서 골프에 집중하면 아픔을 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안병훈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공동 13위를 차지했다. 임성재는 버디와 보기 2개를 주고받으며 이븐파를 기록, 최종 합계 13언더파 공동 ...
  • '농구선수 출신' 우들랜드, US오픈서 메이저 첫 승

    '농구선수 출신' 우들랜드, US오픈서 메이저 첫 승

    ...)를 기록한 특유의 장타는 물론이고 그린 적중율률 1위(83%)에 올랐고, 스트로크 게인드 어프로치(어프로치로 얻은 타수) 11위(1.78타)를 기록한 완벽한 우승 시나리오였다. 안병훈(28·CJ)은 버디 4개와 보기 4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3언더파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쳤다. 안병훈의 메이저 최고 성적이다. 메이저 16승에 도전한 우즈는 최종일에 버디 6개와 ...
  • 땅콩 그린서 웨지로 파세이브 우드랜드, 켑카 US오픈 3연패저지

    땅콩 그린서 웨지로 파세이브 우드랜드, 켑카 US오픈 3연패저지

    ... 것이 제일 좋은지 생각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우즈는 디 오픈까지 다른 대회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1타 차 2위로 출발한 저스틴 로즈는 3타를 잃어 7언더파 공동 3위에 그쳤다. 로리 매킬로이는 2타를 잃어 5언더파 9위다. 안병훈은 3언더파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쳤다. 페블비치=성호준 기자 sung.hojun@joongang.co.kr
  • 우즈, 메이저 16승···끝내 물거품이 되다

    우즈, 메이저 16승···끝내 물거품이 되다

    ... 2013년 이후 6년 만에 이 대회 두 번째 우승을 노리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1타 차 2위에 올라 있다. 114년 만에 US오픈 3연패에 도전하는 브룩스 켑카(미국)는 중간 합계 7언더파로 4타 차 3위에 올라 가능성을 이어 갔다. 3라운드에서 우즈와 동반 라운드를 한 안병훈(28·CJ대한통운)은 3타를 줄여 3언더파 공동 14위에 올랐다. 이지연 기자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대기 선수' 래슐리, 로켓 모기지 클래식서 '인생 역전' 우승

    '대기 선수' 래슐리, 로켓 모기지 클래식서 '인생 역전' 우승 유료

    ... 2부인 웹닷컴 투어에서 1승을 거뒀다.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한 래슐리는 “골프는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준다”면서 “코스에서 골프에 집중하면 아픔을 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안병훈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공동 13위를 차지했다. 임성재는 버디와 보기 2개를 주고받으며 이븐파를 기록, 최종 합계 13언더파 공동 ...
  • '농구선수 출신' 우들랜드, US오픈서 메이저 첫 승

    '농구선수 출신' 우들랜드, US오픈서 메이저 첫 승 유료

    ...)를 기록한 특유의 장타는 물론이고 그린 적중율률 1위(83%)에 올랐고, 스트로크 게인드 어프로치(어프로치로 얻은 타수) 11위(1.78타)를 기록한 완벽한 우승 시나리오였다. 안병훈(28·CJ)은 버디 4개와 보기 4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3언더파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쳤다. 안병훈의 메이저 최고 성적이다. 메이저 16승에 도전한 우즈는 최종일에 버디 6개와 ...
  • 우즈, 메이저 16승···끝내 물거품이 되다

    우즈, 메이저 16승···끝내 물거품이 되다 유료

    ... 2013년 이후 6년 만에 이 대회 두 번째 우승을 노리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1타 차 2위에 올라 있다. 114년 만에 US오픈 3연패에 도전하는 브룩스 켑카(미국)는 중간 합계 7언더파로 4타 차 3위에 올라 가능성을 이어 갔다. 3라운드에서 우즈와 동반 라운드를 한 안병훈(28·CJ대한통운)은 3타를 줄여 3언더파 공동 14위에 올랐다. 이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