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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고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바람으로라도 왔으면” 세월호 추모식에 바람개비

    “바람으로라도 왔으면” 세월호 추모식에 바람개비

    ... 전남 진도 맹골수도 인근 사고해역에서 희생된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며 헌화하고 있다. 이날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진행된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희생자들의 넋을 ... 3시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선 유가족과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석, 희생된 261명의 단원고 학생·교사를 추모했다. '기억식'은 안산시 전역에 울려 퍼진 추모사이렌 소리 속에 희생자 추모 ...
  • “내일 수학여행 가는데 어우…” 5주기에도 추모 물결 이어진 글

    “내일 수학여행 가는데 어우…” 5주기에도 추모 물결 이어진 글

    ... 추모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뉴시스] “미안하다”는 댓글은 글이 작성된 지 5년이 흐른 2019년 4월 16일에도 달렸다. 2014년 4월 15일 제주도 수학여행 전날 경기도 안산 단원고 학생 A군이 온라인 커뮤니티 루리웹에 쓴 글 얘기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A군은 수학여행을 하루 앞둔 2014년 4월 15일 루리웹에 “내일 수학여행 가는데 밀린 애니를 ...
  • 돌아오지 못한 학생들의 고향…안산에서 5주기 '기억식'

    돌아오지 못한 학생들의 고향…안산에서 5주기 '기억식'

    ... 시작하면서 팽목항과 목포 신항을 연결해서 16일 세월호 5주기를 잠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앞서 전해드린 팽목항 외에 16일 경기도 안산에서도 세월호 참사 5주기를 '기억'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안산은 당시 수학 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오지 못한 단원고 학생들이 살던 곳이죠. [장애진/세월호 생존 학생 : 나는 매일 보내지 못하는 편지를 쓰고 ...
  • 슬픔 간직한 팽목항…참사 해역엔 '세월호' 쓰인 부표만

    슬픔 간직한 팽목항…참사 해역엔 '세월호' 쓰인 부표만

    ... 곳입니다. [앵커] 방파제에서 참사 지점까지는 배로 한 시간정도 떨어져 있었습니다. 오늘 단원고 희생자 가족들이 직접 거기까지 찾아갔다고 들었습니다. [기자] 네, 이곳에서 뱃길로 30km ...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부표에는 '세월호' 세 글자가 쓰여 있습니다. 오늘 안산 단원고 희생자 유가족 20여 명은 직접 참사 지점을 찾아 헌화를 하기도 했습니다. [앵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바람으로라도 왔으면” 세월호 추모식에 바람개비

    “바람으로라도 왔으면” 세월호 추모식에 바람개비 유료

    ... 전남 진도 맹골수도 인근 사고해역에서 희생된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며 헌화하고 있다. 이날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진행된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희생자들의 넋을 ... 3시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선 유가족과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석, 희생된 261명의 단원고 학생·교사를 추모했다. '기억식'은 안산시 전역에 울려 퍼진 추모사이렌 소리 속에 희생자 추모 ...
  • “더는 슬프지 않은 봄을 위해 ” 팽목항 추모객들 유채꽃 뿌려

    “더는 슬프지 않은 봄을 위해 ” 팽목항 추모객들 유채꽃 뿌려 유료

    ...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는 진도 앞바다 맹골수도에서 침몰했다.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과 교사를 비롯해 승객 304명(전체 탑승자 476명)이 사망·실종됐다. ...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게 정부가 존재하는 이유인데 그때는 전혀 그 역할을 못 했다”고 했다. 단원고 고(故) 고재우군 아버지 고영환(51)씨는 2014년 10월부터 팽목항을 지키고 있다. 고씨는 ...
  • [사진] 오늘 세월호 5주기

    [사진] 오늘 세월호 5주기 유료

    ... 하루 앞둔 15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기억공간을 찾은 한 유가족이 안산 단원고 2학년(사고 당시) 반별 기념사진을 어루만지고 있다. 이날 전남 진도 팽목항과 세월호가 ... 진도군 병풍도 앞바다에서 전복돼 침몰한 사건이다. 탑승객 476명 가운데 304명이 사망·실종됐으며, 이 중 제주로 수학여행을 떠난 단원고 학생과 교사 261명이 희생됐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