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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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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뉴스

  • 박병호 31호포-이정후 180안타, 키움은 첫 80승

    박병호 31호포-이정후 180안타, 키움은 첫 80승

    ... 5개 차로 따돌리고 최다 안타 1위를 질주했다. 키움 선발 이승호는 6이닝 무실점 투구로 여유 있게 시즌 8승(5패)째를 따냈다. 어깨 염증으로 6월 말 엔트리에서 말소됐던 투수 안우진 이날 1군에 올라왔고, 7회 등판해 1이닝 동안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 ◇프로야구 전적(8일) 「 ▶롯데 12-0 ...
  • 슬로, 슬로… 안우진 회복 시기 서두르지 않는 키움

    슬로, 슬로… 안우진 회복 시기 서두르지 않는 키움

    키움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 서두르지 않는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우완 파이어볼러 안우진(20)의 복귀 시기가 더 늦어질 것 같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16일 고척 NC전을 앞두고 안우진의 회복 시기에 대해 "9월 초도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안우진은 6월 29일 1군 명단에서 빠졌다. 어깨 통증 때문이다. 휴식과 함께 주사 치료를 받은 안우진은 ...
  • 키움 믿을맨 김상수 "나는 강팀 만드는 데 필요한 퍼즐"

    키움 믿을맨 김상수 "나는 강팀 만드는 데 필요한 퍼즐"

    ... 생각한다. 그게 잘 되어야 팀이 잘 돌아가고, 강한 팀이 될 수 있다"며 "나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지만 (그 역할을 하기 때문에)만족한다"고 했다. 김상수는 "개인적으론 2014년이 제일 강했다. 지금 그 정도의 멤버 구성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서건창, 안우진이 복귀하면 완벽한 퍼즐이 될 수 있다"며 포스트시즌에 대한 희망을 얘기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 키움 믿을맨 김상수 "나는 강팀 만드는 데 필요한 퍼즐"

    키움 믿을맨 김상수 "나는 강팀 만드는 데 필요한 퍼즐"

    ... 돌아가고, 강한 팀이 될 수 있다"며 "나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지만 (그 역할을 하기 때문에)만족한다"고 했다. 김상수는 "개인적으론 2014년이 제일 강했다. 지금 그 정도의 멤버 구성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서건창, 안우진이 복귀하면 완벽한 퍼즐이 될 수 있다"며 포스트시즌에 대한 희망을 얘기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키움, 안우진 불펜 복귀 고려…PS까지 염두한 고민

    키움, 안우진 불펜 복귀 고려…PS까지 염두한 고민 유료

    키움 안우진. IS포토 키움은 선발로 시즌을 맞은 안우진(20)이 부상에서 복귀할 때 불펜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 '프로 2년 차' 안우진은 올 시즌 선발투수로 시작했다. 총 15차례 선발 등판에서 6승5패 평균자책점 5.15를 기록했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안우진이 8월 말 정도에 1군에 합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보직과 관련해 여러 ...
  • 열심히 던진 젊은 선발투수여, 쉬어라

    열심히 던진 젊은 선발투수여, 쉬어라 유료

    ... 입단해 수술과 재활로 올 시즌에야 1군에 데뷔한 그를 무리시키지 않으려고 이런 조치를 취했다. 선발투수 휴식을 이번 시즌 가장 먼저 시작한 구단은 키움이다. 5월 초 최원태를 시작으로 이승호-안우진이 한 차례씩 2군에 다녀왔다. 역시나 셋 모두 몸 상태에 특별히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었고, 엔트리 재등록이 가능한 열흘을 지나자 다시 1군에 돌아왔다. 그다음으로 LG도 류제국에 이어 ...
  • [Hello, 헬스]건강한 '몸짱' 성인도 감염병 방심했다간 큰코다친다

    [Hello, 헬스]건강한 '몸짱' 성인도 감염병 방심했다간 큰코다친다 유료

    ... 경계가 느슨하다. 그래서 오히려 예방접종 사각지대에 놓여 각종 감염병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 일반인보다 체력적으로 우수하고 건강한 운동선수가 대표적이다. 실제로 올봄 프로야구단 키움의 안우진·서건창·장영석이 A형 독감 판정을 받아 시범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다른 선수들은 A형 독감 주의보가 내려져 마스크를 쓴 채 훈련했다. 4년 전 브라질로 해외 원정경기에 출전한 한국 윈드서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