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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설] 이런 부실한 현장 수사 실력으로 무슨 수사권 조정인가 유료 ... 데이터 복원 불가' 확인서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기도 했다. 당시 휴대전화를 압수해 동영상 유포를 조사했다면 3년간 10여 명의 추가 피해를 막을 수도 있었다. 지난 4월 17일 경남 진주의 안인득 방화 살인사건에 대해서도 경찰이 이웃들의 신고를 부실하게 처리했다는 진상조사 결과가 나왔다. 안인득에게 흉기에 찔려 다친 윗집 주민이 지난 2~3월 네차례 신고했음에도 경찰은 단순한 시비로 ...
  • [사랑방] 중앙일보 '안인득 기획' 이달의 기자상
    [사랑방] 중앙일보 '안인득 기획' 이달의 기자상 유료 중앙일보 '안인득 기획' 이달의 기자상 '안인득 어떻게 괴물됐나…' 를 보도한 중앙일보 사회부문 기자들이 28일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경남 진주 참사의 가해자인 조현병 환자 안인득을 집중 조명한 기사다. 왼쪽부터 정규성 기자협회장, 신성식·김윤호·이은지·김민상·남궁민 기자, 박승희 중앙일보 편집국장.
  • [사랑방] 중앙일보 '안인득 …' 이달의 기자상 유료 한국기자협회는 제344회 이달의 기자상(2019년 4월) 수상작으로 중앙일보의 '안인득 어떻게 괴물됐나…42년 안인득을 따라가 참사 전조 파악' 등 총 6편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상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