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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안치환
안치환 (安致環 )
출생년도 1965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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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김광석이 자란 그곳, 전인권·박학기가 다시 서다
    김광석이 자란 그곳, 전인권·박학기가 다시 서다 ... 많이 흘러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학전은 90년대 청춘을 보낸 이들에게 특별한 공간이다. 1991년 개관 이후 노찾사(노래를 찾는 사람들)를 시작으로 들국화·안치환·강산에 등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이 학전블루 소극장 무대에 올라 대학로에 젊음을 불러모았다. 200명 남짓한 관객과 내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은 아티스트에게도 ... #김광석 #전인권 #들국화 공연 #반면 박학기 #학전 무대
  •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 낭독·만세삼창을 비롯한 기념식이 열린다. 독립선언서 전문 낭독 후 선언서가 배부되면 참여자 전원이 일어서 만세삼창을 통해 그날의 함성과 감동을 재연한다. 3·1운동 100주년 기념 음원을 발표한 가수 안치환과 강서구립합창단이 기념공연을 펼친다. 이 밖에 안중근의사 손도장·휘호쓰기, 3·1절 기념 페이스페인팅, 멋글씨(캘리그라피) 등 체험장이 마련된다. 당일 참석하지 못하는 주민은 태극기 이모티콘과 함께 ...
  • 안치환 신곡 '백년의 함성'···3·1운동과 임정 100주년 기념
    안치환 신곡 '백년의 함성'···3·1운동과 임정 100주년 기념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안치환(54)이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기념 음원 '백년의 함성'을 발표했다. '백년의 함성'은 행진곡 풍의 곡이다. "만세 만세 만만세 백년의 함성 외쳐라 / 만세 만세 만만세 민족의 긍지 높이 세워라"라고 노래한다. 소속사 A&L Ent는 "3·1 운동 당시 공원의 모습을 담고 있지만 ...
  • 100년 전 '대한민국·임시정부' 시작된 그 곳…다시 찾는 발걸음
    100년 전 '대한민국·임시정부' 시작된 그 곳…다시 찾는 발걸음 ... 곳, 중국 상하이에는 100년 전 그 뜻을 되새기려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김혜미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기자] +++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 헌법 제1조 / 노래 안치환 +++ 1919년 4월 11일. 이곳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세워졌습니다. 이날 임시의정원 회의에서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제로 한다는 대한민국 임시헌장이 공포됐습니다. 3·1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광석이 자란 그곳, 전인권·박학기가 다시 서다
    김광석이 자란 그곳, 전인권·박학기가 다시 서다 유료 ... 많이 흘러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학전은 90년대 청춘을 보낸 이들에게 특별한 공간이다. 1991년 개관 이후 노찾사(노래를 찾는 사람들)를 시작으로 들국화·안치환·강산에 등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이 학전블루 소극장 무대에 올라 대학로에 젊음을 불러모았다. 200명 남짓한 관객과 내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은 아티스트에게도 ...
  • 조명균 “옆집 가듯 평양 왔다” 이선권 “10·4 선언이 통일기준”
    조명균 “옆집 가듯 평양 왔다” 이선권 “10·4 선언이 통일기준” 유료 ... 통일부는 밝혔다. 정세현·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과 노 대통령 시절 통일부 장관을 지낸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도 방북단에 이름을 올렸다. 문화계에선 노무현 대통령 팬클럽인 '노사모' 대표를 지낸 영화배우 명계남씨를 포함해 방송인 김미화씨, 가수 안치환·조관우씨 등이 방북했다. 평양·성남=공동취재단, 전수진 기자 chun.sujin@joongang.co.kr
  • [라이프 트렌드] 취미생활 즐기고 자기계발 힘쓰고… '직장인 문센족' 는다
    [라이프 트렌드] 취미생활 즐기고 자기계발 힘쓰고… '직장인 문센족' 는다 유료 ... 똑같은 리듬으로 드럼을 칠 수 있게 됐다. '필' 가는 대로 즉흥 연주를 하거나 기존 곡을 홀로 연습해 따라 쳐본 것이 전부였던 기자에겐 첫 경험이었다. 이 훈련을 마친 후 가수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란 노래를 드럼 악보대로 쳤다. 다음 회 수업은 가수 김태우의 '사랑비'다. 악보대로 따라 쳐보니 사랑스러운 비가 내려오는 듯하다. 퇴근 후 시간을 알뜰히 활용해 악보 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