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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안태근
(安兌根 )
출생년도 1966년
직업 법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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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판다]'엘리트 검사' 안태근은 왜 징역 2년을 받게 됐나

    [판다]'엘리트 검사' 안태근은 왜 징역 2년을 받게 됐나

    ━ 판결 다시보기 “서지현 검사에 대한 성추행 문제가 계속 불거질 경우 검사로서 승승장구한 경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안태근(53) 전 법무부 검찰국장(검사장)의 2심 재판부가 밝힌 그의 범행 동기입니다. 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 1-1부(부장판사 이성복)는 안 전 검사장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이 정당하다고 판단해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
  • '서지현 검사에 인사 불이익' 안태근 2심서도 2년 실형

    '서지현 검사에 인사 불이익' 안태근 2심서도 2년 실형

    [앵커] 서지현 검사를 성추행하고 이를 덮으려고 인사상 불이익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안태근 전 검찰국장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지현 검사는 이같은 선고가 내려진 뒤 정의가 조금씩 실현되고 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채윤경 기자입니다. [기자] 안태근 전 검찰국장은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2년이 유지돼 구치소로 돌아갔습니다. ...
  • '서지현 검사에 인사 불이익' 안태근 2심서도 징역 2년

    '서지현 검사에 인사 불이익' 안태근 2심서도 징역 2년

    [앵커] 안태근 전 검찰국장은 서지현 검사를 성추행하고 이를 덮기 위해서 인사 불이익을 준 혐의가 인정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오늘(18일) 2심 재판부도 안 전 국장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안 전 국장이 자신의 경력에 걸림돌이 될까 봐 서 검사에게 불이익을 줬다고 지적했습니다. 채윤경 기자입니다. [기자] 안태근 전 검찰국장은 ...
  • 안태근, 2심도 징역 2년 선고…"서지현에 인사상 불이익 줘"

    안태근, 2심도 징역 2년 선고…"서지현에 인사상 불이익 줘"

    안태근 전 검사장.[뉴스1] 후배인 서지현(46·사법연수원 33기) 검사를 성추행하고 인사 불이익을 준 혐의로 기소된 안태근(53·20기) 전 검사장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이성복)는 18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전 검사장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서소문 포럼] 검사의 사생활

    [서소문 포럼] 검사의 사생활 유료

    ... 혐의를 받던 여성을 검찰청사로 불러내 검사실에서 유사 성행위를 했다. 모텔과 승용차로 무대를 옮겨가며 벌어진 성접촉을 법원은 뇌물로 인정해 검사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또 있다. 안태근 전 검사장이 자신이 성추행했던 서지현 검사에게 인사 보복을 한 혐의로 2심 재판을 받고 있다. 1심 재판부는 안 전 검사장의 혐의를 인정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언론은 당분간 검찰 고위직 ...
  • [노트북을 열며] 판사 정보 공개로 신상털기 막자

    [노트북을 열며] 판사 정보 공개로 신상털기 막자 유료

    ... 부장판사는 약 3000자짜리 기각 사유서를 내놨다. 검찰의 논리를 반박하는 논리였다지만 구속영장을 절대 안 내주겠다는 '결심 선언'으로 읽혔다. 역시 신상이 털렸다.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과 안태근 전 검사장,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모두 기각한 전력이 부각됐다. “꼭 판사의 신상을 털어야 하나”라는 비판은 여전하다. 헌법이 보장하는 법관 독립의 원칙에 어긋나고, ...
  • [단독] 김은경 해외출장 때 靑 추천자 탈락 보고받은 정황

    [단독] 김은경 해외출장 때 靑 추천자 탈락 보고받은 정황 유료

    ... 교육문화수석 시절 자신의 정책을 반대한다며 교육부 공무원들을 좌천했던 박범훈 전 중앙대 총장은 대법원에서 직권남용 혐의가 적용돼 징역 2년이 선고됐다. 검찰 관계자는 "박범훈과 김기춘·우병우·안태근 등 최근 직권남용 판례는 모두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2월 초와 지난 주말에 이어 2일 세번째 검찰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장관은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는 관행이자 시스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