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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리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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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혜리의 시선] 진작 삼성 귀한 줄 알았더라면

    [안혜리의 시선] 진작 삼성 귀한 줄 알았더라면 유료

    안혜리 논설위원 문재인 대통령의 첫 대선 도전 때인 2012년 9월 경북 구미의 한 화학공장에서 4명의 사망자를 낸 불산 유출 사고가 났다. 문 후보는 사고 열흘이 지나 현장에 내려가서는 방진 마스크를 쓴채 말라죽은 고추를 들여다보는 강렬한 사진을 남겼다. 야당 대선 후보로서 정부의 미숙한 대응을 부각한 효과적인 행보였다. 또 트위터에 '열흘이 지났는데도 목과 ...
  • YG는 여자를 창으로 썼나, 방패로 내세웠나

    YG는 여자를 창으로 썼나, 방패로 내세웠나 유료

    ━ [안혜리 논설위원이 간다] ━ 위기에 빠진 YG가 선택한 황보경 대표…불거진 '유리 절벽' 논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프로듀서가 지난달 27일 서울지방 경찰청에서 ... 경영을 책임져온 친동생 양민석 대표(이하 양 전 대표)도 동반 퇴진했다. 양 전 대표는 따가운 시선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으나 추문과 무관한 다른 YG 아티스트에 ...
  • [안혜리의 시선] 김제동씨, 그 정도면 뇌물입니다

    [안혜리의 시선] 김제동씨, 그 정도면 뇌물입니다 유료

    안혜리 논설위원 방송인 김제동과 가까운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자문위원(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환경부 블랙리스트 논란이 한창이던 지난 2월 문재인 정부엔 블랙리스트가 없다는 취지로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남겼다. “단지 맘에 들지 않는 공연을 했다는 이유로 밥줄을 자르고 감시·사찰해 공연장 섭외조차 어렵게 만들어 결국에는 모든 것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 블랙리스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