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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안희정
안희정 (安熙正 / An,Hee Jung)
출생년도 1964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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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정재의 新대권무림] 원순씨 “천하는 기다리는 자의 것, 좇을수록 멀어진다”
    [이정재의 新대권무림] 원순씨 “천하는 기다리는 자의 것, 좇을수록 멀어진다” 유료 ... 하지만 그는 “하늘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며 손사래를 친다. 그래도 아는 사람은 안다, 그게 원순씨 특유의 내숭이란 것을. 원순씨는 지금 잔뜩 웅크렸다. 나섰다 당한 자들이 한둘인가. 안희정공자는 현 무림지존에게 광화문 광장에서 뽀뽀까지 했지만,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이재명처사는 또 어떤가. 검찰공에 당해 생불여사, 죽은 목숨과 같은 처지 아닌가. 그는 다르다. 현 지존의 ...
  • [취재일기] 송현정 논란, 대통령과 나랏님 사이
    [취재일기] 송현정 논란, 대통령과 나랏님 사이 유료 ... 사고관은 일반 시민은 물론 정치권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탄핵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의리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덕목인 것처럼 강조하는 게 대표적 예다. 여권에서도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에 대해 “자신이 모시던 대통령의 죽음 앞에 조문조차 하지 못하는 신의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국민이나 공동체보다 '우리 주군'이 먼저라는 사고방식의 ...
  • 적폐 연관어, 민주당이 이명박·박근혜보다 앞순위
    적폐 연관어, 민주당이 이명박·박근혜보다 앞순위 유료 ... 청산은 정치보복이라는 주장이 상당한 반향을 불러왔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김용학 타파크로스 대표는 “과거 정부뿐 아니라 안희정·이재명 등 현 정부 인사와 관련된 문제도 드러나면서 국민에게 실망을 줬다. 적폐 청산을 요구한 곳조차 적폐 청산의 대상처럼 보인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적폐 청산이 특정 세력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