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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웠던 V리그 정규시즌 마감, 홈구장 남매·낯선 봄·연패·희망…
    뜨거웠던 V리그 정규시즌 마감, 홈구장 남매·낯선 봄·연패·희망… 유료 ... 1위를 배출했다. 언제나 고군분투한 서재덕(한국전력)과 양효진(현대건설)은 이를 기념해 다양한 팬 서비스를 했다. 여자부 KGC인삼공사(6위)는 1라운드를 선두로 마쳤지만, 외국인 선수 알레나가 부상으로 빠진 뒤 연패가 길어졌고,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겨우 19연패에서 탈출했다. 봄 배구 진출에 실패했지만 고춧가루 역할을 톡톡히 한 팀도 있다. 4라운드 이후 KB손해보험(6위)은 ...
  • 배구팬 'GS칼텍스, KGC인삼공사에 근소한 우세 예상'
    배구팬 'GS칼텍스, KGC인삼공사에 근소한 우세 예상' 유료 ... 충분하다. 반대로 KGC인삼공사는 15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지난 3 · 4·5라운드에서 쌓은 승점은 2점뿐이다. 고민지 · 최은지·한지수 등이 고군분투하지만 부상에서 돌아온 알레나가 제 컨디션을 찾지 못하면서 이렇다 할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번 시즌 다섯 차례의 만남을 가진 양 팀의 상대 전적에서도 GS칼텍스는 4승1패를 기록해 우세한 모습을 보였다....
  • 반환점 돈 V리그, 점점 뜨거워지는 순위 싸움…하위권 두 팀
    반환점 돈 V리그, 점점 뜨거워지는 순위 싸움…하위권 두 팀 유료 ... 현대건설은 부상을 당한 베키 페리를 대신해 밀라그로스 콜라(등록명 마야)를 영입했으나 반전하지 못하고 있다. KB손해보험과 KGC인삼공사는 3라운드까지 나란히 승점 16점을 기록, 중위권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다. KB손해보험은 외국인 선수를 교체했고, 1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던 KGC인삼공사는 알레나 버그스마(등록명 알레나)가 부상으로 빠져 있다. 이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