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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칭 시간엔 DJ 변신···'여심' 꿰뚫는 '유도박사'

    스트레칭 시간엔 DJ 변신···'여심' 꿰뚫는 '유도박사' 유료

    ... 가족은 배 감독의 든든한 응원군이다. 배 감독은 스포츠 집안이다. 아내 연수미(49) 씨는 대한테니스협회에서 근무중이고, 아들 배강열(22)와 배규열(19)은 나란히 유원대와 여주대 야구부에서 프로 선수를 꿈꾸고 있다. 배 감독은 "국제대회, 전지훈련, 선수촌 합숙생활을 병행하면 1년에 집에 가는 건 50일도 안 될 만큼 고되다"며 "다행히 아내와 두 아들 모두 스포츠계에 ...
  • 작년에도 올해도, 대구고 대통령배 품었다

    작년에도 올해도, 대구고 대통령배 품었다 유료

    대통령배 고교야구 결승전에서 충암고를 꺾고 우승한 대구고 선수단이 환호하고 있다. 대구고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다. 임현동 기자 야구부 창단 43년의 대구고가 전국 대회에서 처음으로 2년 연속 정상에 섰다. 대구고는 1일 충북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일간스포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 결승전에서 홈런 2방을 앞세워 ...
  • “신인왕보다 가을야구” 19세 선발투수 원태인

    “신인왕보다 가을야구” 19세 선발투수 원태인 유료

    ... 원태인은 원민구(62) 전 협성경복중 야구팀 감독의 차남이다. 원 감독은 1984년 삼성에 지명됐으나 프로행 대신 실업행(제일은행)을 택했다. 은퇴 후에는 1997년부터 22년간 경복중 야구부를 가르쳤다. 원태인은 6살 때부터 아버지, 그리고 형 원태진(전 SK)과 야구장에 다녔다. 그는 “기억은 안 나는데, '집에서도 야구공을 던졌다'고 하더라. 아버지 따라 야구장에 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