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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삼승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양삼승
(梁三承 / YANG,SAM-SUNG)
출생년도 1947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화우 고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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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정부, 2005년 강제동원 7000억 보상···징용은 언급도 없었다

    정부, 2005년 강제동원 7000억 보상···징용은 언급도 없었다 유료

    ...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일본의 배상문제가 다시 불거졌다. 일종의 2라운드다. 당시 정부는 국 관계에 미칠 파장을 근거로 항소했다. 하지만 2004년 8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에서 ... 특별법을 제정 등 4가지 기준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조직된 기구가 민·관 공동위원회다. 양삼승 법무법인 화우 고문 등 민간위원 10명과 이해찬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 11명 등 총 ...
  • [팩트체크]"징용판결-협정 불일치" 지적, 조국 "판결부정" 몰아

    [팩트체크]"징용판결-협정 불일치" 지적, 조국 "판결부정" 몰아 유료

    ... 18일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일본군 위안부, 사할린 한인, 조선인 원폭피해자 문제 등 3개 항은 제외하고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에 배상 문제가 반영된 것으로 간주한다는 것”이라고 했던 양삼승 당시 민관공동위 공동위원장(변호사)는 당시 이같은 결정을 내린 과정에 대해 묻자 “보도자료 내용을 합리적으로 해석하면 답이 나올 것”이라는 정도로만 답했다. 지난해 10월 30일 서울 ...
  • "죽창가 발언, 하수 중의 하수···지금은 日에 양보해야 이긴다"

    "죽창가 발언, 하수 중의 하수···지금은 日에 보해야 이긴다" 유료

    양삼승 법무법인 화우 고문이 17일 서울 삼성동 사무실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현 한·일 갈등의 촉매제가 된 것은 강제징용 배상 문제다. 노무현 정부가 2005년 ... 것 같다. 정부 측 안이 합리적이었고, 특별히 격렬하게 반대토론이 있었던 적은 없다." 양삼승 법무법인 화우 고문. 강정현 기자 고문은 민관공동위원회 당시의 활동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