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양성희의 문화참견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양성희의 문화참견] 토건형 문화국가로 가는 길

    [양성희의 문화참견] 토건형 문화국가로 가는 길 유료

    양성희 논설위원 문화체육관광부가 현재 1124개인 박물관·미술관을 오는 2023년까지 186개 더 늘리기로 했다. 박물관은 1013개, 미술관은 297개, 총 1310개로 늘어난다. ... 운영이나 활성화해라' '언제까지 하드웨어 타령인가, 지방 곳곳에 건물은 화려한데 소프트웨어 없는 문화공간이 개점휴업 상태인 것은 안 보이는가'라며 미술계 여론도 냉랭하다. 정준모 전 국립현대미술관 ...
  • [양성희의 문화참견] 영화를 영화로만 볼 수 없나

    [양성희의 문화참견] 영화를 영화로만 볼 수 없나 유료

    양성희 논설위원 며칠 전 독립·예술영화 블루레이 제작사인 P사의 트위터 계정이 쑥대밭이 됐다. 봉준호 감독 '기생충'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축전 중 “지난 ... 하루 전에는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논란이 됐다. 트위터에 “이 경사를 계기로 박근혜 정권의 문화계 블랙리스트 명단을 다시 본다”는 글을 올렸다. 물론 봉 감독이 블랙리스트에 올랐었고 문화계 ...
  • [양성희의 문화참견] 마블을 볼 권리, 보지 않을 권리

    [양성희의 문화참견] 마블을 볼 권리, 보지 않을 권리 유료

    양성희 논설위원 오죽하면 '마블민국' '마블의 민족'이란 말이 나올까. 마블의 수퍼히어로 무비 '어벤져스:엔드게임'(어벤져스4)표가 무섭게 팔리고 있다. 개봉 8일째인 1일 관객 800만을 ... 연대감을 확인하며 '집단관람 의례'를 벌이듯 극장을 찾고, 패러디 등 자체 콘텐트를 생산하며 놀이문화로 소비되는 영화 얘기다. 이때 극장은 관객에게 압도적인 공동체 경험이나 영화만의 시청각적 쾌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