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양용은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양용은
(梁用銀 / YANG,YONG-EUN)
출생년도 1972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KB금융그룹 골프선수
프로필 더보기

뉴스

  • 'PGA 루키' 임성재, 연말 프레지던츠컵 출전하나.

    'PGA 루키' 임성재, 연말 프레지던츠컵 출전하나.

    ... 출전이 결정된다. 현재 포인트 랭킹에선 임성재가 87.43점으로 14위에 올라있다. 앞서 AT&T 바이런 넬슨에서 우승했던 강성훈(32)이 12위(94.05점)에 올라 경쟁중이다. 2년마다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엔 그동안 최경주, 양용은, 김경태, 배상문, 김시우 등 한국 선수 5명이 출전한 바 있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 KPGA 코리안투어 상반기 마지막 우승컵은 누구 품에

    KPGA 코리안투어 상반기 마지막 우승컵은 누구 품에

    ... 우승자인 황중곤(27·미라클헬스케어)을 비롯해 2015년 우승자 장동규(31) 2012년 챔피언 이상희(27·호반건설) 2006년 우승자 김형성(39) 등이다. '메이저 챔프' 양용은(47)과 '피셔맨 ' 최호성(46)도 이번 대회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JTBC 골프에서 대회 전 라운드를 27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한다. 이지연...
  • '위풍당당' 한국 자매들… 메이저 3연승 도전

    '위풍당당' 한국 자매들… 메이저 3연승 도전

    ... 8승, 통산 20승 재도전에 나선다. 대회장인 헤이즐틴 내셔널골프장은 한국 골퍼들에게는 성지와 다름없는 곳이다. 지난 2009년 열린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 메이저 PGA 챔피언십에서 양용은(47)이 '골프 황제 ' 타이거 우즈(미국)를 꺾고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으로 등극했던 곳이 바로 이곳이다. 대회 주최 측이 발표한 조 편성에 따르면 디펜딩 챔피언 박성현은 안나 ...
  • 서요섭, 기세 등등··· 한국오픈 우승 꿈도 이룰까

    서요섭, 기세 등등··· 한국오픈 우승 꿈도 이룰까

    ... 사랑을 받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아시안투어와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 3승의 재미 동포 케빈 나(36)와 아시아 유일의 메이저 챔프 양용은(47), 작년 대회서 '낚시꾼 스윙'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최호성(46) 등이 출전한다. 시즌 상금 2위 이태희(35·OK저축은행), 3위 이형준(27·웰컴저축은행),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KPGA 코리안투어 상반기 마지막 우승컵은 누구 품에

    KPGA 코리안투어 상반기 마지막 우승컵은 누구 품에 유료

    ... 우승자인 황중곤(27·미라클헬스케어)을 비롯해 2015년 우승자 장동규(31) 2012년 챔피언 이상희(27·호반건설) 2006년 우승자 김형성(39) 등이다. '메이저 챔프' 양용은(47)과 '피셔맨 ' 최호성(46)도 이번 대회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JTBC 골프에서 대회 전 라운드를 27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한다. 이지연...
  • '위풍당당' 한국 자매들… 메이저 3연승 도전

    '위풍당당' 한국 자매들… 메이저 3연승 도전 유료

    ... 8승, 통산 20승 재도전에 나선다. 대회장인 헤이즐틴 내셔널골프장은 한국 골퍼들에게는 성지와 다름없는 곳이다. 지난 2009년 열린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 메이저 PGA 챔피언십에서 양용은(47)이 '골프 황제 ' 타이거 우즈(미국)를 꺾고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으로 등극했던 곳이 바로 이곳이다. 대회 주최 측이 발표한 조 편성에 따르면 디펜딩 챔피언 박성현은 안나 ...
  • 2019 메이저 퀸, 고진영→이정은6→또 한국선수?

    2019 메이저 퀸, 고진영→이정은6→또 한국선수? 유료

    ... 꼽았다. 디펜딩 챔피언 박성현은 대회 2연패를 노리고, 박인비는 LPGA 통산 20승에 도전한다. 1962년 개장한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장은 2009년 PGA 챔피언십에서 양용은(47)이 타이거 우즈(44·미국)에 역전 우승을 거뒀던 곳이다. 여자 대회는 1977년 US여자오픈 이후 42년 만이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