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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양효진
(梁孝眞 )
출생년도 1983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현대중공업 변호사
프로필 더보기

뉴스

  • 한국 女배구 월드컵 2연승… 진짜 신나는 건 흥국생명?

    한국 女배구 월드컵 2연승… 진짜 신나는 건 흥국생명?

    ... 프로배구에선 호흡을 맞출 사이다. 이재영은 46.8%의 높은 공격성공률을 보이며 23점으로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올렸다. 프레스코도 이재영 다음으로 많은 22점(공격성공률 47.6%)을 ... 내용을 선보였다. 김희진이 서브 에이스 3개 포함 이재영 다음으로 많은 22점을 올렸다. 양효진도 모처럼 블로킹 3개 포함 10점을 올렸다. 월드컵 브라지런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아르헨티나 ...
  • 한국 女배구 월드컵 2연승… 진짜 신나는 건 흥국생명?

    한국 女배구 월드컵 2연승… 진짜 신나는 건 흥국생명?

    ... 프로배구에선 호흡을 맞출 사이다. 이재영은 46.8%의 높은 공격성공률을 보이며 23점으로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올렸다. 프레스코도 이재영 다음으로 많은 22점(공격성공률 47.6%)을 ... 내용을 선보였다. 김희진이 서브 에이스 3개 포함 이재영 다음으로 많은 22점을 올렸다. 양효진도 모처럼 블로킹 3개 포함 10점을 올렸다. 월드컵 브라지런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아르헨티나 ...
  • 女 배구, 카메룬 3-0 꺾어…월드컵 2승3패

    女 배구, 카메룬 3-0 꺾어…월드컵 2승3패

    ... 카메룬(17위)은 5전 전패를 기록했다. 오는 29일 11차전까지 이어지는 장기전에 대비해 전날(18일) 러시아와의 4차전에는 주포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과 이재영(흥국생명) 센터 양효진(현대건설)에게 휴식을 부여한 라바리니 감독은 이날 카메룬을 맞아선 정예 멤버를 내보냈다. 한국은 공격에서 많은 범실을 기록한 1세트에 다소 고전했으나 21-21에서 하혜진(한국도로공사) ...
  • 김연경 15점-박정아 11점… 여자배구, 카메룬 3-0 완파

    김연경 15점-박정아 11점… 여자배구, 카메룬 3-0 완파

    ... 허용했다. 그러나 카메룬의 수비진을 김연경이 뚫어냈다. 김연경은 23-21에서 서브 에이스를 올린 데 이어 마무리 득점까지 기록했다. 2세트에서는 교체투입됐던 염혜선이 먼저 출전했고, 양효진도 스타팅으로 나왔다. 1세트를 빼앗긴 카메룬은 급격히 무너졌다. 기세를 탄 한국은 고르게 공격옵션을 활용해 상대를 압도했다. 한국은 블로킹(7-2), 서브(8-3)에서 모두 우위를 보이겨 셧아웃을 ...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연경 "쉽지 않은 변화, 시간 흐르면 좋아질 것"

    김연경 "쉽지 않은 변화, 시간 흐르면 좋아질 것" 유료

    ... 위기 순간에 눗사라가 어떻게 공을 배분할지 선수들이 잘 안다"라는 얘기로 세터와 공격수 간의 호흡을 중요시했다. 선수들은 라바리니 감독의 주문을 흡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센터 양효진은 "대표팀에 처음 합류한 뒤 지금껏 해온 스타일과 많이 달라 적응에 힘들었다"며 "라바리니 감독은 경기 중에 작전이 엄청 많다. 처음에는 익숙치 않았는데 조금씩 파악하고 있다. 30대에도 ...
  • 여자 배구 대표팀, 이란전 압승...숙제도 확인

    여자 배구 대표팀, 이란전 압승...숙제도 확인 유료

    ... 공격수의 활약이 빛났다. 그러나 수비 조직력이 탄탄하지 못했다. 개선이 필요하다. 한국은 세계랭킹 9위다. 공동 39위 이란에 1세트부터 전력 차이를 확인시켰다. 세트 초반에는 양효진과 김수지의 중앙 공격으로 득점을 쌓았다. 이란도 에스파하니와 카드크호다의 측면 공격으로 맞불을 놓았다. 에이스 김연경은 15점을 전후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직선 공격을 성공시킨 뒤 상대 측면 ...
  • 女 배구, 도쿄올림픽 본선 직행 티켓을 잡아라

    女 배구, 도쿄올림픽 본선 직행 티켓을 잡아라 유료

    ... 베테랑 이효희(한국도로공사)와 이나연(IBK기업은행)이 최근 합류했다. '주장' 김연경이 점점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중이고, VNL에서 부상으로 빠졌던 이재영(흥국생명) 양효진(현대건설) 등 V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해 전력을 한층 끌어올린 상태다. 라바리니 감독은 "러시아와 캐나다처럼 강한 팀과 한 조에 편성됐지만 최선의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