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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을순 객원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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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삶의 향기] 내 속에 있는 나에게 말 걸기

    [삶의 향기] 내 속에 있는 나에게 말 걸기 유료

    엄을순 객원칼럼니스트 대문 앞에 놓인, 눈이 소복하게 덮인 박스. 눈을 털어내니 한라봉 선물세트가 얼굴을 내민다. 서울에 볼일 보러 간 사이에 택배 아저씨가 놓고 갔나 보다. 엊그제 ... 아픈 자식을 돌보다가 내친김에 뒤늦게 의사시험 치르고 의사됐다는 사람도 있던데, 치유를 위한 글쓰기 하다가 내친김에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 될 사람 많겠다. 엄 을 순 객원칼럼니스트
  • [분수대] 재밌는 주말 보내는 법

    [분수대] 재밌는 주말 보내는 법 유료

    ... 있다. 미혼모나 동거 문제는 세대 간의 벽, 호남·영남으로 대변되는 문제는 지역 간의 벽, 있는 자와 없는 자는 빈부 간의 벽. '국민 대통합'이 뭐 별건가. 가족, 세대, 지역, 빈부 간의 벽을 허물고 틀을 깨뜨리면 되겠지. 난 앞으로 그런 일이나 하며 살련다. 글=엄을순 객원칼럼니스트 사진=김회룡 기자 ▶ [분수대] 더 보기 ▶ [한·영 대역] 보기
  • [분수대] 어느 행복한 여자의 하루 이 세상에 공짜 행복은 없다

    [분수대] 어느 행복한 여자의 하루 이 세상에 공짜 행복은 없다 유료

    ... 김승희님은 '꽃들이 반짝반짝했는데… 그 자리에 가을이 앉아있다'라 하던데. 아름다운 풍경 뒤에 이런 모진 일이 똬리를 틀고 있을 줄 몰랐다. 반짝이던 꽃잎 자리에 앉은 가을이, 결실이란 희망이 되듯이. 이런 모진 일도 겸손의 씨앗이 되려나. 공짜 행복은 없나 보다. 글=엄을순 객원칼럼니스트 사진=김회룡 기자 ▶ [분수대] 더 보기 ▶ [한·영 대역]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