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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훈 세계항공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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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32억 동아시아인이 난다 … LCC에 하늘 빗장 풀어라”

    “32억 동아시아인이 난다 … LCC에 하늘 빗장 풀어라” 유료

    ... 토론자는 왼쪽부터 김연명 한국교통연구원 항공정책기술연구 본부장, 김윤형 한국선진화포럼 상임이사, 엄태훈 세계항공학회장, 이종찬 한국선진화포럼 이사, 김한영 국토해양부 항공정책 실장, 함대영 전 건교부 ... 타고 해외여행을 즐기는 시대가 눈앞에 다가온 것이다. 한국은 얼마나 준비가 돼 있을까. 엄태훈 세계항공학회 회장은 “한국 LCC는 걸음마 수준이다. 동아시아 국가에 항공을 개방하고 지방 ...
  • “한반도 동남권에 신공항 건설 … 저가 항공 허브로 육성해야” 유료

    ... 생긴다면 이를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 역시 신공항을 통해 서비스 신성장 동력을 찾을 수 있어 중국과 윈-윈 효과를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론에 참여한 엄태훈(세계항공학회장) 브리티시 컬럼비아대 경영학 석좌교수는 저가 항공의 허브가 될 신공항 건설은 한·중·일 항공자유협정의 체결과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가 간 자유로운 항공 ...
  • “동북아, 10년 뒤 최대 항공시장 될 것”

    “동북아, 10년 뒤 최대 항공시장 될 것” 유료

    ...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한국의 새로운 성장엔진:항공운송과 항만물류 서비스'를 주제로 한 국제 세미나 개회식을 했다.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이 세미나는 코엑스에서 10일까지 열린다. 세계항공학회 회장엄태훈(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영학) 석좌교수 등 세계 일류의 항공운송과 항만물류 전문가 9명이 참석해 발표와 토론을 한다. 한국선진화포럼은 남덕우 전 총리가 이사장을 맡고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