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인물

엄홍길
엄홍길 (嚴弘吉 / UM,HONG-GIL)
출생년도 1960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국립등산학교 교장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브랜드스토리]히말라야의 혼을 담은 아웃도어 '블랙야크'
    [브랜드스토리]히말라야의 혼을 담은 아웃도어 '블랙야크' 유료 ... 1995년 출시한 브랜드다. 동진을 이끌던 강태선 회장은 기술력은 물론 스타일까지 잡은 브랜드 론칭을 고민하고 있었다. 당시만 해도 등산 웨어는 디자인보다 기능에만 치중돼 있었다. 엄홍길 대장과 함께 히말라야 등정을 하던 강 회장은 "새 브랜드명으로 '야크'가 어떤가"라고 묻는 엄 대장의 추천으로 블랙야크라는 브랜드 명칭을 짓게 됐다. 늦둥이로 태어난 블랙야크는 ...
  • 그린 부츠, 잠자는 미녀…에베레스트 '별'이 된 200여 명
    그린 부츠, 잠자는 미녀…에베레스트 '별'이 된 200여 명 유료 ... 한국의 박무택·백준호·장민 등도 에베레스트에 있다. 박무택은 2004년 5월 에베레스트 등정 뒤 하산 중 부상을 당해 내려오지 못했다. 같은 원정대였던 장민과 백준호도 당시 숨졌다. 엄홍길 대장이 이듬해 휴먼원정대를 꾸려 8750m 지점에서 박무택의 시신을 발견, 수습하다가 포기한 뒤 돌무덤에 안장했다. [그래픽=박춘환 기자 park.choonhwan@joongang.co.kr] ...
  • 그린 부츠, 잠자는 미녀…에베레스트 '별'이 된 200여 명
    그린 부츠, 잠자는 미녀…에베레스트 '별'이 된 200여 명 유료 ... 한국의 박무택·백준호·장민 등도 에베레스트에 있다. 박무택은 2004년 5월 에베레스트 등정 뒤 하산 중 부상을 당해 내려오지 못했다. 같은 원정대였던 장민과 백준호도 당시 숨졌다. 엄홍길 대장이 이듬해 휴먼원정대를 꾸려 8750m 지점에서 박무택의 시신을 발견, 수습하다가 포기한 뒤 돌무덤에 안장했다. [그래픽=박춘환 기자 park.choonhwan@joonga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