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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윤한덕 응급의료센터장 순직, 산업재해 인정
    윤한덕 응급의료센터장 순직, 산업재해 인정 ...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사진 LG복지재단 제공] 고(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순직이 산업재해 인정을 받았다. 근로복지공단은 윤 센터장 유족의 유족급여와 장의비 청구에 대해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심의를 한 결과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했다고 22일 밝혔다. 17년간 한국 응급의료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윤 센터장은 올해 설 연휴 기간인 2월4일 사무실에서 근무 중 사망했다. ... #윤한덕
  • 장애인 폭행 드러났던 대구 복지재단, 이번엔 직원 월급 갈취
    장애인 폭행 드러났던 대구 복지재단, 이번엔 직원 월급 갈취 ... 직원들 월급을 수년간 뜯어낸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대구경찰청은 대구 북구 A복지재단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은 A복지재단 전 대표이사 B씨(63)를 비롯한 11명을 업무상횡령, 공갈, 업무방해, 협박 등 혐의로 입건하고 이 중 B씨를 구속했다. 입건된 인물엔 현직 대표이사, 전·현직 시설장, 재단 직원, 북구청 공무원 등이 포함됐다. 경찰에 따르면 B씨 ... #복지재단 #장애인 #복지재단 직원들 #직원들 월급 #지난달 장애인
  • 실수로 회삿돈 17억 날린뒤 극단선택···대법, 산재 인정했다
    실수로 회삿돈 17억 날린뒤 극단선택···대법, 산재 인정했다 [중앙포토] 실수로 회사에 거액의 손실을 입힌 뒤 괴로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직장인에 대해 대법원이 업무상 재해가 맞다고 판결했다. 대법원 제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숨진 김모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유족급여 및 장의비부지급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22일 밝혔다. ━ '회삿돈 ... #회삿돈 #괴로움 #과거 대법원 #업무상 스트레스 #자살 사건
  • '크레인 사고' 트라우마 시달린 2년…관리자는 '무죄'?
    '크레인 사고' 트라우마 시달린 2년…관리자는 '무죄'? ... 건 몇만 명 중의 하나 될까 말까인데. 해봐야 너만 손해다.] 사고를 목격한 500여 명 중 트라우마로 산재를 인정 받은 것은 11명 뿐입니다. 반면 회사와 조선소장 등 관리자들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기소됐지만 지난 7일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관련 리포트 보러가기 첫 '권역별 트라우마 센터', 전문요원은 단 1명…왜? 배양진 기자 / 2019-05-21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한번쯤 겪는 시말서…'무조건 제 잘못'식으로 쓰면 안 돼
    한번쯤 겪는 시말서…'무조건 제 잘못'식으로 쓰면 안 돼 유료 ... 매장에서 싸우기도 한다. 일하다 말고 장을 보는 경우도 있다. 여러 차례 경고를 받고도 바뀌지 않았다. 상사가 시말서 제출을 명령했다. 그러나 제출을 거부하며 회사와 갈등 중이다. 흔히 업무상 과실 등으로 회사에 손해를 입히거나 규정을 어긴 행위를 '시말서 감'이라고들 한다. 시말서는 써야 하는 근로자나 지시하는 상사 모두 여간 곤혹스러운 게 아니다. 대체로 징계로 받아들이기 ...
  • 한번쯤 겪는 시말서…'무조건 제 잘못'식으로 쓰면 안 돼
    한번쯤 겪는 시말서…'무조건 제 잘못'식으로 쓰면 안 돼 유료 ... 매장에서 싸우기도 한다. 일하다 말고 장을 보는 경우도 있다. 여러 차례 경고를 받고도 바뀌지 않았다. 상사가 시말서 제출을 명령했다. 그러나 제출을 거부하며 회사와 갈등 중이다. 흔히 업무상 과실 등으로 회사에 손해를 입히거나 규정을 어긴 행위를 '시말서 감'이라고들 한다. 시말서는 써야 하는 근로자나 지시하는 상사 모두 여간 곤혹스러운 게 아니다. 대체로 징계로 받아들이기 ...
  • 25세 일용직 죽음, 안전화도 없었다
    25세 일용직 죽음, 안전화도 없었다 유료 ... 추락사건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냈다. 건설 근로자였던 김씨는 지난달 경기도 수원의 한 공장 신축 현장 5층에서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이후 현장소장 등 2명이 작업장 안전관리 책임(업무상 과실치사 등)을 지고 입건됐다. 사건은 최근 검찰로 넘어가면서 일단락된 듯했지만 일부 시민단체와 유족에게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달 10일 오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