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에르디토

통합 검색 결과

뉴스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접었던 재단사 꿈, 환갑에 재도전한 '남포동 패셔니스타'

    접었던 재단사 꿈, 환갑에 재도전한 '남포동 패셔니스타' 유료

    ... 상의에 바지 아래를 걷어 올리는 롤업 팬츠, 머리를 짧게 깎고 앞머리를 들어 올리는 리젠트컷, 흰 수염이 멋스럽다. 그의 인스타그램은 팔로워가 4만명이 넘는다. 남포동에 있는 양복점 '에르디토'에서 수석 재단사로 일한다. 직접 만든 옷을 선보이며 사진을 찍고 젊은이들과 공유한다. 20년 전만 해도 노년층에 속하던 60대는 이제 노인으로 부르기 어렵게 됐다. '신(新) 중년'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