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에베레스트 베이스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취중토크③]김병철 "비혼주의자 NO, 동반자와 함께하고픈 생각有"

    [취중토크③]김병철 "비혼주의자 NO, 동반자와 함께하고픈 생각有" 유료

    ... 먹었어요." -기억에 남는 여행이 있다면요. "티베트에 갔을 때에요. 영화를 끝내고 같이 작업했던 스태프와 친해져서 갔는데, 싸우기도 했지만 너무 좋았어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근처 아주 작은 마을이었어요. 밤에 하늘을 보니까 반짝거리는 별이 하늘에 가득하더라고요. 성운도 보이고요. 그걸 보면서 '그래, 이 우주에 인간만 있지는 않을 거야' 그런 ...
  • [라이프 트렌드] 오르고 또 오른 열흘, 5550m 찍고 오니 4㎏ 빠졌다

    [라이프 트렌드] 오르고 또 오른 열흘, 5550m 찍고 오니 4㎏ 빠졌다 유료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트레킹 구간 중 5550m의 칼라파타르에서 본 히말라야 전경. 사진 가운데 솟은 봉우리 중 왼쪽이 에베레스트, 오른쪽이 눕체다. 쿰부 히말라야=김홍준 기자 회전목마를 탄 듯, 주변이 빙빙 돌았다. 가슴은 쿵쾅쿵쾅 뛰었다. 양팔이 저려왔다. 해발 2840m의 네팔 루클라에 도착하자마자 고소증세가 덮친 것이다. 상체를 수그린 채 카고 백(cargo ...
  • [라이프 트렌드] 오르고 또 오른 열흘, 5550m 찍고 오니 4㎏ 빠졌다

    [라이프 트렌드] 오르고 또 오른 열흘, 5550m 찍고 오니 4㎏ 빠졌다 유료

    ━ 히말라야 트레킹 체험기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트레킹 구간 중 5550m의 칼라파타르에서 본 히말라야 전경. 사진 가운데 솟은 봉우리 중 왼쪽이 에베레스트, 오른쪽이 눕체다. 쿰부 히말라야=김홍준 기자 회전목마를 탄 듯, 주변이 빙빙 돌았다. 가슴은 쿵쾅쿵쾅 뛰었다. 양팔이 저려왔다. 해발 2840m의 네팔 루클라에 도착하자마자 고소증세가 덮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