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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이에스더

복지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6.18 19:03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6.18 19:03 기준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분수대] 나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분수대] 나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유료 에스더 복지행정팀 기자 “저는 제 아이를 사랑하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그런데도 결혼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왜 낙태 안 했냐' '왜 입양 안 보냈냐'는 막말을 들어야 하나요.” 몇 년 전 기획기사 취재를 위해 기자와 처음 만난 자리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당당하고 꼿꼿했다. “미혼 엄마도 당당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게 꿈입니다.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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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수대] 나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유료 에스더 복지행정팀 기자 “저는 제 아이를 사랑하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그런데도 결혼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왜 낙태 안 했냐' '왜 입양 안 보냈냐'는 막말을 들어야 하나요.” 몇 년 전 기획기사 취재를 위해 기자와 처음 만난 자리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당당하고 꼿꼿했다. “미혼 엄마도 당당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게 꿈입니다. 우리 ...
  • [단독] 쥴·릴베이퍼 점유율 10%땐 건강기금 2000억 줄어든다
    [단독] 쥴·릴베이퍼 점유율 10%땐 건강기금 2000억 줄어든다 유료 ... 건강증진기금이 줄어들면 정부의 건강증진사업들에 영향을 미치는데도 정부의 대응이 늦다”라고 지적했다. 정영기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장은 “현재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쥴 등 신종 담배의 판매량 추이를 지켜보면서 세금 형평성 문제를 고민하고 있다. 조만간 연구 용역을 발주해 대안을 찾겠다”고 했다. 이에스더 기자 etoile@joongang.co.kr